Faces of Death
파일:attachment/사형참극/info.jpg 몬도 카네로 시작되는 몬도 필름
[1] 중 하나로서
1978년 공개되면서 많은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 후로 시리즈가 총 6편이 제작되고 인터뷰나 하이라이트를 모은 필름이 두 편이나 제작하는 등 장수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호응을 얻었다.
1999년에 인터뷰 필름 'Faces of Death: Fact or Fiction?'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시리즈가 제작되지 않고 있다. 감독은
존 앨런 슈왈츠.
줄거리는 주로 여러 가지 사고 현장들을 비추며 허무하게 죽어가는 생명들을 보여주는데,
전기의자에서 죽어가는 사형수나 미국의
사이비 종교의 기괴한 의식 등을 다루고 있다. 여러모로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하려는 의도로 제작된 필름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도
DVD가 출시되었다! 하지만 85분 버전의 편집 버전이라 중반의 사이비 종교의
난교 장면이 삭제되었다.
일본에서는 이를 모델로 한 몬도 무비인
데스파일이라는것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