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작중 내역
일코를 하는 것 까진 아니지만, 딱히 오덕 관련 소재가 아니더라도 이런저런 이야깃거리를 잘 물어오고 입담이 좋아서 교우관계는 원만한 편. 다만 마음놓고 자신의 덕력을 발휘하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은 타케노리 뿐이라 그와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이다. 그런 소재를 극히 싫어하는 타카하시 아이코 한테는 입만 열면 욕을 먹는 수준.
언제나 매번 이야기에서 평범하게 주인공의 친구 역할을 수행한다. 심지어는 세상의 주인공이 타케노리에서 사나다 마사키로 바뀌었을 때도 그에게 대해서 주인공의 친구 역할을 수행했다. 이쯤 되면 주인공의 친구 역할을 비범하게 수행한다고 하여도 될 정도.
언제나 매번 이야기에서 평범하게 주인공의 친구 역할을 수행한다. 심지어는 세상의 주인공이 타케노리에서 사나다 마사키로 바뀌었을 때도 그에게 대해서 주인공의 친구 역할을 수행했다. 이쯤 되면 주인공의 친구 역할을 비범하게 수행한다고 하여도 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