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사물의 넓이, 부피, 양 따위의 큰 정도. 영어로는 Size라고 한다. 좀 더 일반화된 표현으로 척도/측도가 있다.
크기로 뭉뚱그려서 표현할 수 있는 것들 중 사물의 차원에 따른 하위개념의 단어가 존재한다.
크기로 뭉뚱그려서 표현할 수 있는 것들 중 사물의 차원에 따른 하위개념의 단어가 존재한다.
- 0차원(점) : (없음)[5]
- 0차원(셈 측도) : 개, 마리, 장, 번(횟수) 등
- 1차원(선) : 길이, 너비, 높이, 깊이, 둘레
- 2차원(면) : 넓이, 겉넓이
- 3차원(입체) : 부피, 겉부피
- 4차원 이상 : 초부피(hypervolume), 초겉부피(hypersurface)[10]
우주의 크기.[11]
로봇들의 크기 비교.
모든것의 크기 2015
영상도 영상이지만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크기 비교를 다루는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아예 이러한 것을 알 수 있는 사이트도 있다.
지진에 의해 진원에서 방출된 에너지의 양이기도 하며, 어느 관측소에서 재건 항상 값이 같다. 매그니튜드 참고.
1.1. 의류/신발의 사이즈
1.2. 생물의 크기
후술할 내용들은 모두 가설이며 예외는 항상 존재한다.
- 몸의 구조가 복잡하고 진화된 구조를 가진 동물일수록 체격이 큰 경향이 있다. 이는 동물에 크기는 제한적이지만 몸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크기에 제한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다. 공룡이 그 예시 중 하나이다.
- 일반적으로 크기가 큰 동물일수록 수명이 길다. 다만 나 물곰 등의 미생물류를 볼 때 절대적이지는 않다.
- 인간은 생물 전체의 관점에서 볼 때 엄청나게 거대한 종에 속한다.
- 흔히 체장이 크기의 척도가 되지만 체중에 관점을 맞추는 쪽이 좀더 적절하다.
- 추운 지방에 사는 동물들은 보다 따뜻한 지방에 사는 아종보다 체격이 큰데 이는 열을 보존하는 것이 좀더 용이하기 때문이다.[16] 반대로 귀의 크기는 작아지는데 포유동물의 귀는 열을 발산하기 쉬운 구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 변온동물(물고기나 무척추 생물)의 경우 낮은 온도로 인해 신체 활성도나 소모 에너지 등이 적어지기 때문에 동일/유사한 종이라도 열대지방에 사는 것보다 더 크다.
- 크기가 작은 생물들은 중력이 아닌 표면력의 지배를 받는다. 몸이 너무 작기 때문에 스스로의 신체를 제어하는 것이 용이하며 이로 인해 그들이 인식하는 세계는 대형동물과는 다른 법칙이 통용되는 세계로 변한다.[17] 곤충들이 체중의 수십배가 넘는 물체를 들어올리는 것은 그들의 체격을 생각하면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다.
- 고생대에 살던 곤충들은 지금보다 수천수만배는 더 컸다. 메가네우라는 날개를 핀 길이가 70cm에 달했다. 곤충들이 이렇게 커질 수 있었던 이유는 공기 중의 산소의 함유량이 많았기 때문이다. 곤충류의 심장[18]은 척추동물들의 심장에 비해 힘이 약하기 때문에 산소 농도가 낮으면 몸 구석구석까지 산소를 전달할 수 없다. 메가네우라를 현대의 대기(산소 함유량 20%) 속에 풀어놓는다면 질식사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시의 대기에는 산소가 가득차 있었기 때문에(산소 함유량 38%) 큰 체격으로도 생존이 가능했다. 따라서 현대에서 거대곤충에게 습격당하는 일은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19]
참고 : 생물에 크기에 관한 글 출처 디시 우주갤러리, Kurzgesagt 동영상
[1] 수학적으로는 점이라는 개념 자체가 크기가 없는 도형이다. 그래서 일상 생활에서 점의 크기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점처럼 보이는 면의 넓이이다.[2] 어떤 원의 반지름에 대한 호의 길이의 비로, 정의가 길이÷길이이므로 무차원량이다. 여기서 착안한 것이 호도법이다.[3] 각도와 유사하게 반지름의 제곱 <math>r^2</math>에 대한 구 표면의 일부분의 비로, 역시 무차원량이다.[4] n차원 도형의 n-1차원 척도를 말할 때[5] 수학적으로는 점이라는 개념 자체가 크기가 없는 도형이다. 그래서 일상 생활에서 점의 크기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점처럼 보이는 면의 넓이이다.[6] 어떤 원의 반지름에 대한 호의 길이의 비로, 정의가 길이÷길이이므로 무차원량이다. 여기서 착안한 것이 호도법이다.[7] 각도와 유사하게 반지름의 제곱 <math>r^2</math>에 대한 구 표면의 일부분의 비로, 역시 무차원량이다.[8] 어떤 원의 반지름에 대한 호의 길이의 비로, 정의가 길이÷길이이므로 무차원량이다. 여기서 착안한 것이 호도법이다.[9] 각도와 유사하게 반지름의 제곱 <math>r^2</math>에 대한 구 표면의 일부분의 비로, 역시 무차원량이다.[10] n차원 도형의 n-1차원 척도를 말할 때[11] 여기에서 히드라와 닉스는 명백한 오역이다. 카론의 경우는 원문의 첫 문장이 'Charon is Pluto's only large moon'인데 'large'를 빼먹고 번역한 게 문제[12] 같은 동종 간에도 추운 지역에 사는 개체가 더운 지역에 사는 개체보다 크다.[13] 물의 표면장력은 인간에게 거의 영향이 없을 정도로 미미한 힘이지만 개미 사이즈의 곤충들에겐 잘못하면 물방울에 갇혀 익사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힘으로 작용한다.[14] 심장이라 하기도 애매하다. 사실 곤충의 심장은 등쪽에 있는 판막이 있는 혈관 그 자체다.[15] 만약 산소 농도가 높아져 곤충들의 크기가 거대해진다는 일이 벌어져도 별 문제가 없다. 앞서 나왔듯 곤충이 높은 산소량에서만 큰 크기를 유지할 수 있는건 산소효율이 낮기 때문이라 산소 농도가 높아지면 인간같은 척추동물이 보는 이익이 더 크다.[16] 같은 동종 간에도 추운 지역에 사는 개체가 더운 지역에 사는 개체보다 크다.[17] 물의 표면장력은 인간에게 거의 영향이 없을 정도로 미미한 힘이지만 개미 사이즈의 곤충들에겐 잘못하면 물방울에 갇혀 익사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힘으로 작용한다.[18] 심장이라 하기도 애매하다. 사실 곤충의 심장은 등쪽에 있는 판막이 있는 혈관 그 자체다.[19] 만약 산소 농도가 높아져 곤충들의 크기가 거대해진다는 일이 벌어져도 별 문제가 없다. 앞서 나왔듯 곤충이 높은 산소량에서만 큰 크기를 유지할 수 있는건 산소효율이 낮기 때문이라 산소 농도가 높아지면 인간같은 척추동물이 보는 이익이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