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이스트 잉글랜드
South East England |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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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8,635,000명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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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19,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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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정 구역
3. 상세
면적은 19,096 제곱킬로미터로 잉글랜드의 지역 중 세번째로 면적이 크며, 인구 수는 약 850만으로 가장 많은 지역이다. 이스트 오브 잉글랜드와 함께 런던을 둘러싸고 있는 지역이며, 일곱 개의 국도가 지나가는 육상 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첨단기술이 적용되는 고부가가치 제조업과 금융업, R&D, 법률 서비스, 회계업무, 출판업, 문화산업 등 전문지식 중심 서비스업이 발달했고, 일부 지역의 경우 이스트 오브 잉글랜드나 사우스웨스트 잉글랜드처럼 밀, 보리 등 곡물과 낙농업, 축산업과 같은 농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현재 잉글랜드의 경제 허브이다. 사회계층으로 분류할 경우 위에서 언급한 직종들에 종사하는 중산층[1]들의 비율이 높고, 또 앵글로색슨족 혈통의 영국인+부유한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및 서유럽 출신 백인들의 비율이 높다.
첨단기술이 적용되는 고부가가치 제조업과 금융업, R&D, 법률 서비스, 회계업무, 출판업, 문화산업 등 전문지식 중심 서비스업이 발달했고, 일부 지역의 경우 이스트 오브 잉글랜드나 사우스웨스트 잉글랜드처럼 밀, 보리 등 곡물과 낙농업, 축산업과 같은 농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현재 잉글랜드의 경제 허브이다. 사회계층으로 분류할 경우 위에서 언급한 직종들에 종사하는 중산층[1]들의 비율이 높고, 또 앵글로색슨족 혈통의 영국인+부유한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및 서유럽 출신 백인들의 비율이 높다.
이러한 인구구성 덕분에 정치적으로 보수 우파 성향이 매우 강하며, 보수당의 텃밭이라고 할 만한 지역이다. 역대 보수당 소속 총리들인 해럴드 맥밀런[2], 에드워드 히스[3], 마가렛 대처[4], 데이비드 캐머런[5], 테레사 메이[6], 보리스 존슨[7] 모두 이 지역의 지역구를 자신의 지역구로 삼은 바 있다. 그 외에 이 지역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유력한 보수 정치인들로는 도미닉 랍 외무영연방부 장관, 제러미 헌트 전 외무영연방부 장관, 마이클 고브 국무조정실장[8] 등이 있다.[9]
영국의 TK
[1] 영국 정계와 언론에서는 이들을 미들 잉글랜드라고 부른다.[2] 맥밀런의 지역구였던 브롬리(Bromley)는 1965년에 런던에 편입되기 이전까지는 사우스이스트 잉글랜드에 소속되어 있었다.[3] 히스의 지역구였던 벡슬리(Bexley)는 1965년에 런던에 편입되기 이전까지는 사우스이스트 잉글랜드에 소속되어 있었다.[4] 대처의 지역구였던 핀츨리(Finchley)는 1965년에 런던에 편입되기 이전까지는 사우스이스트 잉글랜드에 소속되어 있었다.[5] 캐머런의 지역구였던 위트니(Witney)는 사우스이스트 잉글랜드의 옥스퍼드셔에 속해 있다.[6] 메이의 지역구인 메이든헤드(Maidenhead)는 사우스이스트 잉글랜드의 버크셔에 속해 있다.[7] 존슨이 런던시장에 당선되기 이전의 지역구였던 헨리(Henley)는 사우스이스트 잉글랜드의 옥스퍼드셔에 속해 있다. 현재 지역구인 억스브리지 & 사우스 라이슬립(Uxbridge & South Ruislip) 또한 런던에 속해있기는 하나 런던의 교외 지역이라 사우스이스트 잉글랜드와 매우 근접한 지역이다.[8] 이 셋은 모두 지역구가 서리 주에 있다.[9] 지역구는 각각 이스트 오브 잉글랜드와 요크셔험버에 있지만 출생지는 옥스퍼드와 햄프셔인 리즈 트러스 국제통상부 장관과 리시 수낙 재무장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