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우치하 사스케에 의하여 킬러 비가 납치당한 사건을 나뭇잎 마을의 호카게에게 전하라는 라이카게의 명령을 받으며 처음 등장. 나뭇잎 마을에 특사로 파견된다.
이후 제4차 인계대전이 일어나자 다루이를 도와 자신의 남동생인 아츠이와 함께 대선배인 킨카쿠, 긴카쿠 형제와 대결한다. 이때 금은형제의 보구에 대한 기록을 읽은적이 있다며 잠시 해설 역할을 맡기도 하였다.
그러나 금은형제의 보구에 대해 완벽하게 알던것은 아니라서 칠성검에 의해 언령이 베인 후, 일정시간 동안 아무 말을 하지 않으면 홍박에 빨려 들어간다는 저주에 의해 입이 막혀 있다가 홍박에 빨려들어간다. 이것이 힌트가 되어 다루이가 홍박의 능력을 알게 되고, 결국 다루이가 금은형제를 봉인하는데는 성공했지만, 홍박에서 해방된 것은 아니라 금은형제와 함께 봉인되어 버렸다. 뭐 다루이가 긴카쿠를 쳐잡은 뒤 언젠가 봉인을 꼭 풀어주겠다고 다짐하긴 했다만…
592화에서 남동생 아츠이와 함께 닌자도구째로 외도마상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664화에서 마다라가 육도선인의 닌자도구를 뱉어냄으로써 어쩌면 살아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오비토는 똑같이 인주력이 되고서도 뱉지 않았는데, 이는 마다라는 나루토에게서 구미 본체를 흡수해서 닌자도구에 있던 구미의 일부는 필요도 없어서인 듯.
그리고 699화에 진짜 살아나왔다. 다루이가 둘다 꺼내줬다.
이후 제4차 인계대전이 일어나자 다루이를 도와 자신의 남동생인 아츠이와 함께 대선배인 킨카쿠, 긴카쿠 형제와 대결한다. 이때 금은형제의 보구에 대한 기록을 읽은적이 있다며 잠시 해설 역할을 맡기도 하였다.
그러나 금은형제의 보구에 대해 완벽하게 알던것은 아니라서 칠성검에 의해 언령이 베인 후, 일정시간 동안 아무 말을 하지 않으면 홍박에 빨려 들어간다는 저주에 의해 입이 막혀 있다가 홍박에 빨려들어간다. 이것이 힌트가 되어 다루이가 홍박의 능력을 알게 되고, 결국 다루이가 금은형제를 봉인하는데는 성공했지만, 홍박에서 해방된 것은 아니라 금은형제와 함께 봉인되어 버렸다. 뭐 다루이가 긴카쿠를 쳐잡은 뒤 언젠가 봉인을 꼭 풀어주겠다고 다짐하긴 했다만…
592화에서 남동생 아츠이와 함께 닌자도구째로 외도마상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664화에서 마다라가 육도선인의 닌자도구를 뱉어냄으로써 어쩌면 살아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오비토는 똑같이 인주력이 되고서도 뱉지 않았는데, 이는 마다라는 나루토에게서 구미 본체를 흡수해서 닌자도구에 있던 구미의 일부는 필요도 없어서인 듯.
그리고 699화에 진짜 살아나왔다. 다루이가 둘다 꺼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