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동음이의어 문서
- 사무라이(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와 3에서의 일본 고유 유닛.
2. 그 외
2.1. 비디오 게임
2.2. 보드게임
2.2.1. 개요
2.2.2. 상세
파일:external/www.gateplay.com/Samurai_board_game.jpg
시스템은 숫자를 이용한 땅따먹기에 가깝다. 일본 열도를 그린 게임판의 각 도시에 놓인 "영향력"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인데, 이 영향력에는 종교(사람 모양), 농업(정육면체), 관직(길쭉한 세모기둥[3])이 있다.
게임판은 벌집처럼 6각형 칸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도시 1칸의 테두리에는 (경우에 따라서 바다를 포함하여) 최소 2칸~최대 6칸의 공간이 생기게 된다. 플레이어는 영향력들이 그려진 타일과 기타 타일들[4]을 활용하여 도시 주변의 공간을 메우게 되며, 에워싸인 도시 안의 영향력에 해당하는 타일을 가장 많이 내려놓은 사람이 갖게 된다. 물론 타일 1개로 인접한 도시를 선점할 수도 있으며, 관계없는 타일을 내려놓을 경우 칸만 차지하고 무효가 된다. 특수한 능력을 가진 타일들과 그림이 다른 사무라이 타일, 배타일에는 밑에 자그마한 한자가 새겨져있는데 이 타일을 놓게 되면 원카드의 "킹"처럼 타일을 한번 더 놓을수있다. 한자가 그려진 타일을 연속으로 내는것도 가능하며 냈던 타일 수만큼 타일 보충 수도 늘어나게된다. 특수한 능력을 가진 타일은 두가지로 각 "영향력"이 그려진 타일은 놓을때 판 안이 아닌 판 밖에다 놓은뒤 각각 다른 두 "영향력"의 위치를 바꿀수있다. 도시나 에도같이 여러 "영향력"이 있는 곳은 같은 종류의 "영향력"이 위치하게 바꿀수 없다. 나머지 하나는 숫자 0이 그려진 타일인데 이 타일은 자신이 배치시켰던 타일의 위치에 놓고 그 배치시켰던 타일을 다른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수있다. 주로 "사무라이" 3 타일같은 강력한 타일을 재활용하는데에 쓰인다.
"사무라이"타일과 "배"타일은 "영향력"의 종류를 상관하지않고 모든 "영향력"으로 취급할수있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시스템은 숫자를 이용한 땅따먹기에 가깝다. 일본 열도를 그린 게임판의 각 도시에 놓인 "영향력"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인데, 이 영향력에는 종교(사람 모양), 농업(정육면체), 관직(길쭉한 세모기둥[3])이 있다.
게임판은 벌집처럼 6각형 칸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도시 1칸의 테두리에는 (경우에 따라서 바다를 포함하여) 최소 2칸~최대 6칸의 공간이 생기게 된다. 플레이어는 영향력들이 그려진 타일과 기타 타일들[4]을 활용하여 도시 주변의 공간을 메우게 되며, 에워싸인 도시 안의 영향력에 해당하는 타일을 가장 많이 내려놓은 사람이 갖게 된다. 물론 타일 1개로 인접한 도시를 선점할 수도 있으며, 관계없는 타일을 내려놓을 경우 칸만 차지하고 무효가 된다. 특수한 능력을 가진 타일들과 그림이 다른 사무라이 타일, 배타일에는 밑에 자그마한 한자가 새겨져있는데 이 타일을 놓게 되면 원카드의 "킹"처럼 타일을 한번 더 놓을수있다. 한자가 그려진 타일을 연속으로 내는것도 가능하며 냈던 타일 수만큼 타일 보충 수도 늘어나게된다. 특수한 능력을 가진 타일은 두가지로 각 "영향력"이 그려진 타일은 놓을때 판 안이 아닌 판 밖에다 놓은뒤 각각 다른 두 "영향력"의 위치를 바꿀수있다. 도시나 에도같이 여러 "영향력"이 있는 곳은 같은 종류의 "영향력"이 위치하게 바꿀수 없다. 나머지 하나는 숫자 0이 그려진 타일인데 이 타일은 자신이 배치시켰던 타일의 위치에 놓고 그 배치시켰던 타일을 다른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수있다. 주로 "사무라이" 3 타일같은 강력한 타일을 재활용하는데에 쓰인다.
"사무라이"타일과 "배"타일은 "영향력"의 종류를 상관하지않고 모든 "영향력"으로 취급할수있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관직2
| 관직4
| 사무라이3
|
농업3
| 관직
| 관직2
|
바다
| 바다
| 바다
|
위의 표를 설명하자면, 뜬금없는 농업3은 무시하고 파란색과 초록색, 빨간색 플레이어가 관직 1개를 두고 다투고 있다. 일단 '관직' 타일만 놓고 보면 4를 내려놓은 초록색이 유리하다. 그러나 빨간색이 만능형 타일인 사무라이 타일 3을 내려놓았고, 모든 칸이 메워졌으므로 빨간색은 2(+3), 도합 5로써 초록색의 4를 이기고 관직 타일을 가져가게 된다. (물론 "배" 타일을 추가할 경우 얘기는 달라진다)
결론적으로 저 영향력 말을 가장 많이 가져간 사람이 승리. 간단한 거 같지만 사실 그냥 무턱대로 많이 가져간다고 되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저 말들 중 두 분야 이상에서 가장 많은 말을 모으는 게 승리조건이기에 어느정도 집중이 필요하다. 그 외에도 동점일 경우 등의 승패결정법이 있는 등 깊게 파고들수록 단순한 땅따먹기가 아니게 된다.[5]
파일:external/www.erzo.org/samurai1.jpg
맵도 일본의 지형을 하고 있지만,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만 나와 있다. 또한 도쿄가 에도라고 표기되어서, 전국시대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각 플레이어는 자신의 타일을 가리기 위해 병풍(겸 타일 설명서)을 갖게 되는데, 이미지에서 보이듯 이 병풍의 겉면에는 등불 아래 모여앉아 계략을 짜는 사무라이들의 그림자가 비쳐 있다.
결론적으로 저 영향력 말을 가장 많이 가져간 사람이 승리. 간단한 거 같지만 사실 그냥 무턱대로 많이 가져간다고 되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저 말들 중 두 분야 이상에서 가장 많은 말을 모으는 게 승리조건이기에 어느정도 집중이 필요하다. 그 외에도 동점일 경우 등의 승패결정법이 있는 등 깊게 파고들수록 단순한 땅따먹기가 아니게 된다.[5]
파일:external/www.erzo.org/samurai1.jpg
맵도 일본의 지형을 하고 있지만,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만 나와 있다. 또한 도쿄가 에도라고 표기되어서, 전국시대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각 플레이어는 자신의 타일을 가리기 위해 병풍(겸 타일 설명서)을 갖게 되는데, 이미지에서 보이듯 이 병풍의 겉면에는 등불 아래 모여앉아 계략을 짜는 사무라이들의 그림자가 비쳐 있다.
2.3. 파이널 판타지의 직업
2.4. 장 피에르 멜빌의 영화
2.5. TACKEY & TSUBASA의 곡 SAMURAI
2.6. Cytus II 수록곡
[1] 보드게임긱: 14세 이상[2] 보드게임긱: 14세 이상[3] 일본의 관모를 바탕으로 디자인했다.[4] 본문에서 설명하는 "사무라이" 타일 외에도 바다에 놓을 수 있는 "배" 타일도 존재한다. 육지에만 놓을수있는 다른 타일과 달리 바다에만 놓을수있으며 한턴을 더 플레이할수있는 한자가 새겨져있고 "사무라이"타일과 같은 만능형 타일이다.[5] 가끔 영향력 말의 개수 외에도, 도전과제처럼 "특정 영향력을 가져가야 한다"는 식의 하우스 룰을 채용하는 경우가 있다. 보드게임 카페에서 설명을 더 빨리하려 하거나 간단하게 설명을 끝내기 위해 변형한 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