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발자취
3. 이 회사에서 만들어지는 작품의 특징
동인 브랜드로 나온 작품에서는 무슨 원한이라도 있는 건지 아주 고의적인 느낌으로, 누군가(일본의 관련 윤리기구)를 엿먹이려는 우롱하는 느낌이 나게 하거나 하는 표현이 존재한다. 이 회사의 작품을 처음 실행하면, '여기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18세 이상입니다' 또는 '여기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10세 이하입니다'라는 고하는 글이 나온다. 그러나 고하는 글과 모순되게도 이 회사의 작품에서 등장하는 히로인들은 모두 18세 미만이며 18세 이상인데도 나오는 여성은 공략 대상으로 취급하지 않는다.[2] 심지어 주인공까지 10세 이하다.
또한 동인 브랜드 작품에서는 법인의 이름으로 냈다가는 코 깨질 나이, 학적, 여러 나이가 낮다는 것을 알리는 요소를 과감히 사용한다. 특히 가방(ランドセル, 란도셀)을 적극 활용하여 히로인이 미성년자초딩[3]라는 것을 적극 어필하는 경향이 짙다.
상기된 사항들이 이 회사에서 보여지는 제일 특징적인 것들이며, 그밖에는 여성이 히로인이며 어떤 작품에는 주인공의 음성도 삽입되어 있고 쇼타적인 요소도 일부 관찰되며 개그 요소가 작품에 산재해 있다는 것들을 들 수 있다.
일부 작품들은 다른 유명작의 캐릭터 디자인과 컨셉을 그대로 가져온 것들이 많다. 특히 시스터 프린세스의 캐릭터들과 유사한 캐릭이 여러 작품에 걸쳐 다수 존재하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설정과 캐릭터성을 통째로 베껴온 듯한 작품도 있다.
또한 동인 브랜드 작품에서는 법인의 이름으로 냈다가는 코 깨질 나이, 학적, 여러 나이가 낮다는 것을 알리는 요소를 과감히 사용한다. 특히 가방(ランドセル, 란도셀)을 적극 활용하여 히로인이 미성년자
상기된 사항들이 이 회사에서 보여지는 제일 특징적인 것들이며, 그밖에는 여성이 히로인이며 어떤 작품에는 주인공의 음성도 삽입되어 있고 쇼타적인 요소도 일부 관찰되며 개그 요소가 작품에 산재해 있다는 것들을 들 수 있다.
일부 작품들은 다른 유명작의 캐릭터 디자인과 컨셉을 그대로 가져온 것들이 많다. 특히 시스터 프린세스의 캐릭터들과 유사한 캐릭이 여러 작품에 걸쳐 다수 존재하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설정과 캐릭터성을 통째로 베껴온 듯한 작품도 있다.
4. 동인회사 이름으로 비롯된 사건
5. 한 일화
6. 브랜드 확장
[1]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인용 및 참고하였음. http://ja.wikipedia.org/wiki/%E7%A7%81%E7%AB%8B%E3%81%95%E3%81%8F%E3%82%89%E3%82%93%E3%81%BC%E5%B0%8F%E5%AD%A6%E6%A0%A1[2] 역시 윤리기구를 까기 위해 한땀한땀 정성 들여 까는 거라는 설이 제일 유력[3] 초딩만은 아니고 중딩도 포함[4] 관련기사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6726[5] 정말 로리 에로게만을 취급하는 것은 단지 상업성 때문이 아닌 것 같다(…)[6] 기존 브랜드의 신작이 팔리지 않아서 자금난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7] 브랜드 신설 발표 페이지에서 '저는 로리콘입니다'라는 발언을 살짝 틀어서 '저는 가슴성인입니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