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사도시 (니가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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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 2004년 3월 1일 : 10개의 시정촌[2]이 합병해 사도시가 탄생했다. 구 시정촌의 명칭은 사도시의 하위 행정구역이 되었다.
3. 교통
4. 출신 인물
5. 여담
한때 금광으로 이름 높은 지역이었다. 사도 금광은 폐광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오컬트 매니아들에겐 성지 정도로 여겨지고 있는 수준이다. 비유하자면 일본의 황해도 옹진군 정도가 되겠다. 하지만 남북통일되기 전까진 옹진군으로 로컬라이징되지는 않겠지. 일본 전국시대를 다룬 전략 게임 쇼군: 토탈 워 시리즈에서도 사도 섬에 금광이 위치해 있어 정복 1순위로 꼽히곤 한다.
조선인 징용이 있었던 사도 금광이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하여 예비 후보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 일단 보류한 상태이다. 그러나 다시 선언했다.
일본에서 가장 긴 도도부현도인 45번 니가타현도(169.6km)가 사도시에 있다.
조선인 징용이 있었던 사도 금광이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하여 예비 후보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 일단 보류한 상태이다. 그러나 다시 선언했다.
일본에서 가장 긴 도도부현도인 45번 니가타현도(169.6km)가 사도시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