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사근동과 용답동을 연결하는 다리란 뜻이다. 사근동은 이 근처에 있던
절 사근사(沙斤寺)에서 유래한 이름이고, 용답동은 용두동과 답십리의 앞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사근인도교로도 불린다.
1972년 이전부터 사근동과 용답동 사이를 오가는 다리로 존재했고, 1986년 경 알 수 없는 이유로 철거되었다. 그 이후 1993~4년 경 신축되었다.
[1]2000년대 중반 청계천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청계천 하류 정비공사를 하면서 기존의 다리를 재정비하였다. 시공사는
태영건설이며 2005년 9월 30일에 준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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