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몬 처치 후 아이들이 뿔뿔히 흩어지자
텐타몬인 상태로
장한솔과 같이 정체불명한 공간에 남아있었다. 한솔의 계속되는 좌절로 인해 텐타몬은 점점 퇴화되어 가서 결국 이 상태로 변했다.
[3] 하지만 한솔이가 다시 긍정을 되찾자 점차 진화되어 텐타몬으로 돌아간다.
이후 45화에서는 회상으로 등장. 다른 유년기 디지몬들과 함께
선택받은 아이들 중 한명인 대상
장한솔을 기다리고 있었다.
젖꼭지를 물고 있어서 드러나지 않지만 엄연히 입이 있다. 이는
잎새몬도 동일.
마지막화에 희망을 되찾은 아이들의 파트너 디지몬으로 등장했다.
시작의 마을 편에서 유년기 디지몬들 중 꽤 많은 활약을 보였다. 처음에는 알에서 부화 후
스완몬의 보살핌을 받다가
루체몬의 부하
로드나이트몬과
듀나스몬에 의해 시작의 마을이 위험에 처했을때 유년기 디지몬들과 함께 싸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