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요리법
- 달걀을 완숙으로 삶아내고 멸치를 올리브유에 볶는다. 멸치는 너무 바싹 볶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 완숙 달걀을 단면이 ◎처럼 보이도록 썰어준 후, 덩어리 빵을 커다랗게 반토막 내고 안에 내용물을 차곡차곡 쌓아주는데, 중간중간에 잎사귀 채소들을 끼워서 맞춰주면 잘 무너지지 않는다.
3. 기타
[1] 애초에 바인미가 빵바냐의 영향을 받아서 형성된 음식이다. 다만 속재료는 좀 많이 다르다.[2] 현지식으로 읽으면 뺑 드 깜빠느 정도인데,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적절한 크기의 호밀빵으로 대체해도 좋다. 이름이 이렇다고 뭔가 특별한 종류의 빵은 아니고 빵의 기본재료만 넣고 천연발효종을 넣고 며칠 묵혀 발효시키는 시골빵.요즘 깜빠뉴 정도는 내로라하는 제과점에 가면 지방에서도 어렵지않게 구한다[3] 적근대를 이용하면 좋다. 참고로 깻잎은 넣지 않는걸 추천한다.원래 깻잎은 한국에서밖에 안먹으니까..[4] 현지식으로 읽으면 뺑 드 깜빠느 정도인데,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적절한 크기의 호밀빵으로 대체해도 좋다. 이름이 이렇다고 뭔가 특별한 종류의 빵은 아니고 빵의 기본재료만 넣고 천연발효종을 넣고 며칠 묵혀 발효시키는 시골빵.요즘 깜빠뉴 정도는 내로라하는 제과점에 가면 지방에서도 어렵지않게 구한다[5] 적근대를 이용하면 좋다. 참고로 깻잎은 넣지 않는걸 추천한다.원래 깻잎은 한국에서밖에 안먹으니까..[6] 올리브유 대신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과일 드레싱도 나쁘지 않은 대안이다.[7] 올리브유 대신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과일 드레싱도 나쁘지 않은 대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