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빨간토마토 선택극장은 말 그대로 분기가 나뉘는데 그 분기 중 하나를 선택해서 시청자가 이야기의 결말을 정할 수 있게 하는 영상이며 몇 초에는 A, 몇 초에는 B와 같은 방식으로 선택하도록 하지만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다 본다.
2. 선택
영상
| 선택 주제
|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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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한다 (3:48)
결말일진들에게 맞고 있던 수철이 폰에 결국 문자가와 일진들이 깡패들과 함께 집에 쳐들어 와 돈을 다 뺐는다. 경찰에게 이를 말해봤지만 토마토편의점 알바생이 그렇게 큰 돈을 도둑 맞았다는 것을 수상하게 봐 결국 사건은 해결이 되지 않았다. 결말토마토코인으로 좋은 집을 사고 여러가지 비싼 물건을 사며 수철이에게는 부모님 사망 전 보험이나 경품이라며 변명을 하였다. 김철수는 TMT그룹 최대주주가 되었는데 심심풀이로 구매한 여러 회사의 주식이 떡상하여 세계 10대 재벌 중 하나가 되었으며 수철이는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게된다. | ||
김철수가 스마트칩 구매 후 수술을 받을지 말지 결정한다.
| 1. 받는다 (2:40)
결말결국에는 스마트칩 구매 후 수술했지만 회사 일까지 자율행동모드를 동작시켜 놓지만 주의사항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동의하고 스마트칩으로 보이는 여성이 디지털 안에 있는 철수에게 자율행동모드를 실행하겠냐 묻고 김철수가 동의한다고 하고 그녀는 소름끼치게 웃는다. 결말스마트칩을 구매하지 않았지만 스마트칩을 사용한 사람들이 잘 되는것을 본 김철수는 결국에는 스마트칩을 구매한다. | |
1. 태워준다 (2:40)
결말같이 태워주지만 그녀가 혹시라도 수상한 커플이 차를 태워달라 하면 무시하고 도망치라는 말을 하고 소름끼치게 웃고 남자의 옷 안의 토마토파 문신으로 추정되는 문신이 일부가 보여 수상하게 느낀 둘은 다시 내려주지만 그 문신을 뽀로로 문신이었고 수상한 사람도 아니었다. 결말야영할 장소로 도착하고 근처에서 또 다른 신혼부부를 만나 같이 이야기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 남자가 무섭게 도끼를 들며 먹을 것을 얻으러 사냥하자고 해 무서워 변명을 해 안 가려고 하지만 결국 가게 된다. 그리고 김영희가 그 신혼부부 중 한 명을 죽이게 된다. | ||
돌아보면 지는 게임을 진행 중이다, 어른을 살릴지 어린이를 살릴지 정한다.
| 1. 어린이 (3:47)
결말전개 상 시청자가 어린이를 구하는 설정이며 어린이가 뒤돌아서 무엇이 있는지 봐달라고 하지만 사실은 이 이야기 전부 다 가짜였고 어른과 어린이가 시청자를 뒤를 돌아보게 하려고 일부로 연기를 했던 것이였다. '영상 제목'도 안 봤다고 언급하는 것을 보아 제 4의 벽을 넘는 설정이다. | |
정부정책에 앙심을 품은 한 과학자가 기침을 하여 사람을 물게 만드는 좀비감기라는 바이러스를 뿌려 위기에 처했지만 간신히 집에서 좀비 몰래 생활 중인 김철수.
한달 후 물과 식량이 부족해지자 다른 집을 탐색하려고 하는데 좀비를 피할 방법을 결정한다. |
[1] 김영희와 김민식, 팀장도 같이 로또 1등에 당첨되었다는 뜻이다.[2] 하지만 김철수는 팀장에게 밉보였는지 어떠한 직책도 얻지 못하고 주주만 되었다.[3] 김영희와 김민식, 팀장도 같이 로또 1등에 당첨되었다는 뜻이다.[4] 하지만 김철수는 팀장에게 밉보였는지 어떠한 직책도 얻지 못하고 주주만 되었다.[5] 2번째 선택은 천사가 된 악마 시리즈의 사실상 프리퀄이다.[6] 2번째 선택은 천사가 된 악마 시리즈의 사실상 프리퀄이다.[7] 그리고 김철수의 말에 의하면 1년 일찍 다녀서 민식과 철수가 동갑이여서 반말하며 구타하였다.[8] 그리고 김철수의 말에 의하면 1년 일찍 다녀서 민식과 철수가 동갑이여서 반말하며 구타하였다.[9] 안 받는다가 올바른 띄어쓰기다.[10] 안 받는다가 올바른 띄어쓰기다.[11] 안 태운다가 올바른 띄어쓰기다.[12] 안 태운다가 올바른 띄어쓰기다.[13] 이때 욕은 스마트폰 음량 줄이듯이 음소거가 된다.[14] 이때 욕은 스마트폰 음량 줄이듯이 음소거가 된다.[15] 빨간토마토가 직접 단 자막에서 한달 뒤라고 언급된다.[16] 좀비감기에 걸린 비둘기가 헬기에 매달려 따라가며 끝이 난다.[17] 빨간토마토가 직접 단 자막에서 한달 뒤라고 언급된다.[18] 좀비감기에 걸린 비둘기가 헬기에 매달려 따라가며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