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1733년 드레스덴 성 소피아 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였고 그 후 1746년 할레에서 오르간 연주자로 일하며 교사와 같은 직업을 원했는데 1774년 프리데만은 프리드리히 2세의 여동생인 안나 아말리아의 도움으로 베를린으로 가 교사로 활동하게 되었다. 하지만 당시 궁정 작곡가였던 요한 필리프 키른베르거를 질투한 나머지 키른베르거의 직위를 경탈하려 했지만 이 일이 들통나 버렸고 파직된 후 사람들에게 소외당하게 된다. 결국은 부친의 친필원고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신세로 생을 마치게 된다.
3. 작품세계
프리데만은 칸타타와 하프시코드를 위한 곡을 많이 남겼는데 여기에서 그의 독창성과 천부적인 재능을 알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