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Wilhelm Bittrich
빌헬름 비트리히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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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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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
| 슈츠슈타펠 (1932년 ~ 19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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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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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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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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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초기 행적
3. 제2차 세계 대전
1934년에 무장친위대의 전신인 친위대 특무부대에 들어간 비트리히는 <라입슈탄다테 아돌프 히틀러>에 배속되었다가 1939년에 제1연대<도이칠란드>에 배속되어 제2차 세계 대전시 폴란드 침공 및 프랑스 침공작전에 종군했다. 비트리히는 1941년 10월부터 12월에 걸쳐 부상으로 인한 요양을 마치고 파울 하우서 대신 제 2 SS 장갑사단<다스 라이히>의 사단장으로 부임했다. 비트리히 휘하의 <다스 라이히>는 모스크바 공략작전에 참가해 모스크바 근교까지 진격한 공로로 그는 기사 철십자훈장을 받았다. 1943년 2월까지 제8 SS 기병사단<프롤리안 가이에르>의 사단장으로 일한 비트리히는 루체프와 오룔 지구의 방어전에 참가했다. 1943년 2월부터 1944년 6월까지는 제 9 SS장갑사단 <호엔슈타우펜>의 사단장으로 종군했다. 1944년 6월에 다시 제2 SS 장갑군단(제 9 SS장갑사단과 제 10 SS 장갑사단)의 군단장으로 부임한 비트리히는 노르망디에 상륙한 연합군을 상대로 대적했다. 8월엔 칸느에서 미군에게 포위당했었지만 돌파에 성공했다. 이 일은 히틀러의 호감을 사 그에겐 백엽검부착 기사철십자훈장이 내려졌다. 독일군이 네덜란드로 후퇴한 뒤 9월 17일에 영국군이 마켓 가든 작전을 개시했다. 영국군은 비트리히의 제 2 SS 장갑군단이 진을 치고 있는 아른헴에 낙하했지만 비트리히의 격퇴전에 밀리고 말았다. 이것은 서부전선의 독일군에겐 마지막 승리였다. 그 후 요제프 디트리히의 지휘하에서 제 2 SS 장갑군단을 지휘해 헝가리에서 소련군을 격퇴한 비트리히는 1945년 4월부터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방위를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