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매저로스키의 수상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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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 N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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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스탠리 "매저로스키"
(William Stanley "Mazeroski")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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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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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웨스트버지니아 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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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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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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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1954년 자유계약 (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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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구단
| 피츠버그 파이리츠 (1956~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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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10회 올스타 선정 (1958~1960, 1962~1964, 1967)
2회 월드시리즈 우승 (1960, 1971) 8회 골드글러브 (1958, 1960~1961, 1963~1967) |
1. 소개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2루수.
1960년 뉴욕 양키즈와의 월드시리즈에서 최종 7차전의 9회말 끝내기 홈런으로 팀의 우승을 확정지은 주인공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았다. 이는 33년 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조 카터의 6차전 끝내기 홈런으로 우승한 것과 함께 메이저리그에서 둘뿐인 사례이며, 7차전 기준으로는 유일하다.
월드시리즈 끝내기 홈런으로 유명하지만, 선수 시절에는 타격보다 수비 능력이 더 주목받은 인물이었다. 2루수 부문에서 골드글러브를 8번 수상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
은퇴 후에는 명예의 전당 기자단 투표에서 15차례 모두 고배를 마셨지만, 마지막 기회가 된 은퇴선수 위원회 추천으로 2001년 헌액되었다.
1960년 뉴욕 양키즈와의 월드시리즈에서 최종 7차전의 9회말 끝내기 홈런으로 팀의 우승을 확정지은 주인공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았다. 이는 33년 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조 카터의 6차전 끝내기 홈런으로 우승한 것과 함께 메이저리그에서 둘뿐인 사례이며, 7차전 기준으로는 유일하다.
월드시리즈 끝내기 홈런으로 유명하지만, 선수 시절에는 타격보다 수비 능력이 더 주목받은 인물이었다. 2루수 부문에서 골드글러브를 8번 수상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
은퇴 후에는 명예의 전당 기자단 투표에서 15차례 모두 고배를 마셨지만, 마지막 기회가 된 은퇴선수 위원회 추천으로 2001년 헌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