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초의 자동차 제조사인
빈패스트가 만든 후륜구동 세단 모델이다.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파일:빈패스트모터쇼.jpg[1]BMW 5시리즈 F10의 바디로 만든 E 세그먼트 세단. 차명에서 볼 수 있듯이 4기통 2.0L 가솔린 터보엔진을 얹어 174마력을 내며
[2]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파리 모터쇼에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행사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디자인은 이탈리아의
피닌파리나가 자문을 맡았는데,
역시 피닌파리나라 그런지 어지간한 중국산 차보다 개성있고 멋있다. 특이하게도 베트남 국민의 여론 조사로 디자인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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