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아인과 함께 극장판 선행 에피소드 'Z의 야망'에 등장했다.(575화) 다만 등짝만 출연했고 대사도 없었다.
원피스 필름 Z 초반에는 넝쿨넝쿨 열매의 능력으로 써니 호의 갑판에 깔린 잔디를 조종해서 루피를 제외한 밀짚모자 일당을 모조리 제압했다.[3] 두번째 온천 섬에서도 빠른 인술로 상디를 막아서지만, 상디에게 한대 안면을 얻어맞고 화산폭발에 휘말리기 전에 연막탄으로 도주한다. 마지막 섬 피리오에서 상디와 다시 싸우면서 제트 선생님의 위대함을 자랑하지만 역으로 '사랑의 메테오 스트라이크'를 맞고 패배했다.[4] 제트 사후 그의 시신을 눈물과 함께 수습했다.
원피스 필름 Z 초반에는 넝쿨넝쿨 열매의 능력으로 써니 호의 갑판에 깔린 잔디를 조종해서 루피를 제외한 밀짚모자 일당을 모조리 제압했다.[3] 두번째 온천 섬에서도 빠른 인술로 상디를 막아서지만, 상디에게 한대 안면을 얻어맞고 화산폭발에 휘말리기 전에 연막탄으로 도주한다. 마지막 섬 피리오에서 상디와 다시 싸우면서 제트 선생님의 위대함을 자랑하지만 역으로 '사랑의 메테오 스트라이크'를 맞고 패배했다.[4] 제트 사후 그의 시신을 눈물과 함께 수습했다.
3. 강함
아인에 비해 비중이나 외모나 여러모로 떨어지는 인물이긴 하나 전투력만큼은 아인과 맞먹을 정도로 상대하기 까다로운 대상이다. 능력 상성 때문에 혹은 규격 이상의 근력으로 씹고 들어간 케이스는 있어도 그것을 제외한 경우 필중하며 치명상까지 입히는 로빈의 능력을 신체 능력으로 회피한 인물이다. 거기에 자신의 기동성과 맞물려 원거리 장비나 능력까지 적극적으로 구사하는 등의 전투센스도 충분히 갖고 있다. 비록 상디에게 패배했지만 능력을 특성상 활약하기 굉장히 불리한 공간에서도 일방적으로만 털리지 않고 스카이 워크를 사용하며 뛰어난 이동 능력을 보유한 상디조차도 접근하기까지 애먹게 만든 점에서 충분히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