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칠
Big Chill | |
종족명
| 네크로프리지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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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 킬미스
|
성우
| |
1. 소개
2. 특징 및 능력
3. 약점
4. 얼티메이트 빅칠
얼티메이트 빅칠
Ultimate Big Chill |
빅칠이 얼티매트릭스의 진화 기능으로 진화한 형태...라지만 그냥 색놀이다.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뀐 것 외에 달라진 외형이 일체 없다(...)
하늘을 날고 물체를 통과하며 냉동 브레스를 쏘는 등 기존의 능력은 모두 건재하지만 '아이스 플레임(Ice Flame)'이란 특수한 불꽃을 뿜어내는 새로운 능력이 추가됐다. 이것의 정체는 사실 체내에서 방출되는 불꽃같은 형태의 플라즈마로, 닿은 모든 것의 열 에너지를 빼앗아서 얼려버리며 그 에너지를 원동력 삼아 불타는 것이라고 한다. 즉 불타는 얼음.
꽤나 다채로운 능력이나 리디자인을 선보여준 다른 얼티메이트 폼들에 비하면 진화 전에 비해 인지도는 딱히 높지 않다, 대표적인 이유가 그저 색놀이한 것에 불과한 디자인과 뭔가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은 그냥 불처럼 보이는 얼음 쏜다는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 팬들은 불꽃이 강조된 이 디자인에서 진짜 얼음+불을 동시에 다루는 능력같은 것을 기대했다가 제대로 통수 맞았다(...)[5]
5. 기타
이 외계인에 대한 유명한 일화는 뭐니뭐니해도 벤 테니슨 임신 사건. 에일리언 포스의 한 에피소드에서 벤이 빅칠 변신을 제어할 수 없고 유난히 피클처럼 신 음식을 많이 찾았는데 이게 알고 보니 옴니트릭스 속 빅칠의 DNA가 임신 주기가 돼서 벤의 몸 자체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6][7] 그리고 해당 에피소드 끝에서 결국 빅칠은 한 쓰레기장에서 14마리의 귀여운 아기들을 낳고 만다.[8][9] 즉, 얘네들이 벤의 새끼들이다... 이 에피소드는 방송 당시 순수한 미국 어린이들의 경악을 불러일으켰고 이는 에피소드를 감상한 국내 팬들도 마찬가지. 많은 사람들이 적지않게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안 그럴만 하겠냐?
이쯤 얘기했으면 다들 눈치챘겠지만 빅칠은 중성, 즉 자웅동체다. 위에서 언급한 임신 주기란 것도 이 중성체 몸 때문에 네크로프리지안들이 80년에 한번씩 임신한다는 것. 이 설정 때문에 팬들 사이에선 암묵적으로 여장남자 기믹도 붙는 모양이다(...)
보다시피 쭉 빠진 몸매에 허스키한 목소리그리고 임신 사건로 굉장히 인기가 높은 외계인 중 하나며 거의 벤10계의 여신급으로 추앙받는다. 이 때문에 팬아트에서도 TS된 의인화로 그려지는 게 대다수이며 반대로 남성적인 성향의 스웜프파이어와 커플링이 짝지어지는 편.
그런데 옴니버스에선 웬 근육질의 떡대로 리모델링돼 버리고 말았다! 다른 리모델링들은 웬만큼 참던 다른 사람들도 이것만큼은 대차게 깠으며 이 때문에 빅칠은 여신의 자리에서 내려와야만 했다. 안습... 지금도 팬아트들에서는 옴니버스 디자인보다는 얼에포식 디자인이 더 많이 그려지는 수준이다.
이쯤 얘기했으면 다들 눈치챘겠지만 빅칠은 중성, 즉 자웅동체다. 위에서 언급한 임신 주기란 것도 이 중성체 몸 때문에 네크로프리지안들이 80년에 한번씩 임신한다는 것. 이 설정 때문에 팬들 사이에선 암묵적으로 여장남자 기믹도 붙는 모양이다(...)
보다시피 쭉 빠진 몸매에 허스키한 목소리
그런데 옴니버스에선 웬 근육질의 떡대로 리모델링돼 버리고 말았다! 다른 리모델링들은 웬만큼 참던 다른 사람들도 이것만큼은 대차게 깠으며 이 때문에 빅칠은 여신의 자리에서 내려와야만 했다. 안습... 지금도 팬아트들에서는 옴니버스 디자인보다는 얼에포식 디자인이 더 많이 그려지는 수준이다.
[1] 에피소드에 나온 네크로프리지안들은 왜 그런지 빅칠처럼 파랗지 않고 하얗다.[2] 에피소드에 나온 네크로프리지안들은 왜 그런지 빅칠처럼 파랗지 않고 하얗다.[3] 날개를 두른 모습이 수도승같다는 사람들도 많은데 실제로도 꽤 닮았다. 아니 종족일부를 보면 맞다.[4] 한 팬은 얼에포 시절에 날개를 접은 모습은 가녀린 성냥팔이 소녀가 생각나고 옴니버스에서 그런 모습은 마녀 같다고 한다.왜 그런지 진짜 그런 기분이 난다.[5] 통수까지는 아니지만 얼티메이트 캐논볼트도 처음 나왔을 때는 전기가 나올 거라는 추측이 나왔다가 제대로 엎어졌다. 그 컨셉은 쇼크스콰치가 가져가긴 했지만...[6] 중간중간 빅칠로 변신할 때마다 철을 뜯어먹는(...) 기행도 선보인다. 심지어 뜨거운 쇳물을 들이키기도(!!)[7] 또 크게 부각되진 않았지만 벤이 자신에게 그웬과의 데이트 코치를 해준데다가 보타이까지 직접 매어줬다는 케빈의 말을 듣고 그웬이 이상하게 생각했다. 지나고보면 소름돋는 사실인데 남자애에게 보통 이런 일을 해주는 건 여자애들이나 엄마들이다.[8] 아기들은 태어난 이후 우주로 날아갔다. 일종의 귀소본능이라고 했으니 킬미스로 날아간 게 아닐지...[9] 한글 더빙판의 경우 어린 빅칠은 우주공간에서 생활하며 태양풍을 먹는다는 설명이 케빈 일레븐을 통해 나온다. 지구가 속한 태양계의 태양이 가장 가까운 별이니 귀소본능이란 설명과는 확실히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