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에서 2006년 3월경 시작한 러브포맨이라는 코너에서 불린게 시초. 이 코너에서 남자 넷(김정승, 이동엽, 류용현, 려명하)이 아카펠라로 비호감송을 부르며 모 인물에 대한 기대감을 품다가 려명하가 "그게 나야~"하면서 기대를 깨트리는 개그가 있었다.
김정승 : 세상에 연애 공부 30년한 남자 있대~ 두비두밤
이동엽 : 완전 연애 박사겠네~ 두비두밤 류용현: 누군지 여자 정말 많겠다~ 움빠 둠빠 두비두밤 (갑자기 등장하는 비호감 맨(려명하)) 그게 나야~ |
대충 이런 형식으로 매주 가사만 바꿔서 재탕했다.
당시에도 인기 있었고 지금도 인기를 이어가는 노래지만 정작 원조들은 묻혔다. 저 넷 중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개그맨은 이동엽 뿐이지만 그마저도 웃찾사 종영 후에는 활동이 뜸하다.
당시에도 인기 있었고 지금도 인기를 이어가는 노래지만 정작 원조들은 묻혔다. 저 넷 중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개그맨은 이동엽 뿐이지만 그마저도 웃찾사 종영 후에는 활동이 뜸하다.
2. 베베퀸 버전
2.1. 와우 패러디
베베퀸이 부른 '러브포베이비'를 디시인사이드 플래시 갤러리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패러디한 2차 창작 동영상이 2006년에 올라와 인기를 끌었다. 원작자인 러브포맨과 베베퀸이 잊어질 정도로. 패러디한 부분이 2절이라서 베베퀸 버전은 1절보다 2절이 더 유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