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파일:external/image.auction.co.kr/e6eedf745.jpg
롯데제과의 캔디제품.
계속 깨물어먹다보면 이가 아프다. 노약자와 어린이, 교정기 착용자는 주의.
입에 넣은 뒤 녹여먹으며 단맛을 즐기다 딱딱한 겉면이 녹아 없어질 때 쯤 깨물어 먹으면 이가 아프지 않다.
흔히 1000원으로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 기준으로 영양성분은 다음과 같다.
롯데제과의 캔디제품.
계속 깨물어먹다보면 이가 아프다. 노약자와 어린이, 교정기 착용자는 주의.
입에 넣은 뒤 녹여먹으며 단맛을 즐기다 딱딱한 겉면이 녹아 없어질 때 쯤 깨물어 먹으면 이가 아프지 않다.
흔히 1000원으로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 기준으로 영양성분은 다음과 같다.
영양성분
| 1회 제공량 1/2통(9g)[2]
|
총 약 2회 제공량(17.5g)
| |
1회 제공량당 함량
| *%영양소 기준치[4]
|
열량 30kcal
| .
|
탄수화물 8g
| 2.4%
|
당류 8g
| .
|
단백질 0g
| 0%
|
지방 0g
| 0%
|
포화지방 0g
| 0%
|
트랜스지방 0g
| 0%
|
콜레스테롤 0g
| 0%
|
나트륨 0g
| 0%
|
비타민C 472mg
| 472%
|
중독된 마니아라면 인터넷에서 65g짜리 통을 사자. 그게 질량 대 가격대비 저렴하다...
영화 백두산에 출현한 듯..
과립형도 출시되었다. 고운 입자가 아닌 굵은 알갱이 형태로 기존의 단단한 사탕보다는 먹기 훨씬 편하다
맛은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