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감독 : 박은경, 이동하
- 분량 : 102분
- 장르 : 미스터리, 드라마
2. 시놉시스
우린 다시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살인 사건,
극적으로 범인을 검거한 형사 ‘상원’(성동일)은 홀로 남겨진 살인자의 딸을 데려다 키운다.
그리고, 10년의 세월이 지난 후,
평온한 부녀 앞에 비밀을 쥔 의문의 남자 ‘철웅’(손호준)이 ‘정현’(김유정)의 선생님으로 나타나는데…
평온한 부녀 앞에 비밀을 쥔 의문의 남자 ‘철웅’(손호준)이 ‘정현’(김유정)의 선생님으로 나타나는데…
살인자의 딸
그 아이를 키운 형사
그리고, 모든 비밀을 움켜쥔 한 남자
그 아이를 키운 형사
그리고, 모든 비밀을 움켜쥔 한 남자
만나지 말았어야 할 세 사람의 재회로
10년 전 그날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10년 전 그날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3. 등장인물
- 남철웅 (손호준)
장밋빛 미래가 예고되어 있었던 청년이었으나 한 순간의 갈등으로 인해 국도변에서 약혼녀와 제 갈 길을 간 후 그 약혼녀가 불귀의 객으로 돌아온 것을 알게 되고 상심하게 된다. 자신의 나름대로 진상을 파헤쳐나가기 시작한 그는 운명에 이끌리듯 정현의 학교 국어교사로 부임하게 된다.
- 신기정의 엄마 (이은정)
신지철의 前 부인. 신지철이 투옥된 후 부부관계를 정리하고 신기정과 함께 숨어살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알았는지 신지철이 출소 후 그곳을 들어닥치게 되면서...[스포일러2]
4. 기타
- 흥행에 영 신통치가 않다. 개봉 첫 주에 305개관에서 2953회 상영하였는데 3만 6807명을 불러모으고, 2억 7536만 7600원을 벌어들이면서 박스오피스 8위로 데뷔했다. 개봉 이전 기록까지 포함해 총 관객 수는 3만 7750명이며 누적 매출액은 2억 8254만 1100원이다. 신작 중에는 《트랜스포터:리퓰드》와 《더 비지트》 다음으로 세 번째 높은 순위로 10위권에 진입했지만 곧 빠져나갈 것이 분명하다. 성동일로서는 주연을 맡은 《탐정: 더 비기닝》은 잘 된 데 반해 본작은 망해서 동시에 희비가 엇갈리게 됐다. 사실 평가 자체가 워낙 좋지 않다보니 아무래도 망할수 밖에 없었다.
[1] 이상원이 신기정을 데려다 키운것이야 대놓고 나온다.[2] 이상원이 신기정을 데려다 키운것이야 대놓고 나온다.[3] 버즈 라이트이어였다.[스포일러] 4.1 4.2 여기서도 딸을 위해서 진실을 침묵하는 듯. 자신은 체포당했고 아내는 죽었고...[5] 사형집행될 때 딸 이름을 넣어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른다(...) 대체 무슨 정신상태인건지, 딸은 집행 장소에는 어떻게 들어간건지(...)[6] 버즈 라이트이어였다.[8] 사형집행될 때 딸 이름을 넣어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른다(...) 대체 무슨 정신상태인건지, 딸은 집행 장소에는 어떻게 들어간건지(...)[스포일러2] 8.1 8.2 이상원이 신지철을 쏘는데 막아서다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