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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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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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스토리: 왕강철
작화: 미나짱 |
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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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2019. 11. 09. ~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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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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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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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열세 살에 고아가 된 대호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다.
스무 살이 되었지만 성에 관해선 너무도 순수한 대호.
그런 대호의 집안 여자들이 은밀한 수업을 제안하게 되는데...
3. 연재 현황
회차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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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등장인물
- 오대호또래 애들에 비해 너무도 순수한 20살 남자. 성지식이 전혀 없다.
13살 때 사고로 인해 부모님을 잃고 아버지의 친구인 영구에 의해 거둬져 그 집에서 자라게 되었다. 여타 동종 장르의 주인공들이 그렇듯이 가리는거 없이 잘 먹어 체력도 좋고, 매우 절륜하며 어리다. 1회에서 자신을 거두어준 영구와 부인 은애의 정사 장면을 엿보는 것을 계기로 발동이 걸렸고 이후 은애에게 성지식을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주변 여자들을 하나 둘씩 정복해가고 있다.배운 게 없어서순수라는 미명 하에 본인의 성욕을 아낌없이 쏟아내는 본작 사실상 빌런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하지만 대호가 불우한 과거를 가졌고, 결정적으로 바보라서 참작은 가능. 또한 이러한 부분이 재미 요소가 되는 사실상의 판타지 만화이다 보니 동네누나의 주인공 구지호만큼 욕을 먹거나 하진 않는다. 그러나 68화기준 이상한 낌새가 보인다.
여담이지만 이카리 신지를 정말 많이 닮았다. 작화 담당이 일부러 노린 거라고 의심될 정도.
- 정은애
- 차미아당돌한 성격을 가진 23살 여대생. 이 여자 또한 작중 최대 피해자 중 한 명. 사고로 인해 부모님을 잃은 대호에게 친누나 역할을 해주었으며 그래서 대호와의 사이도 집안에서 가장 좋다고 한다. 대호의 첫 상대이기도 하며 점점 이성적 호감까지 쌓이는 중.[6]
- 한고봉대호와 같은 동네에 사는 고교동창. 본래 왕따로 괴롭힌 당하는 것을 대호가 도와준 계기로 절친이 되었다. 그리고 대호에게 자기 누나 팬티를 줘서(?) 대호의 성적 본능이 발동 될 스위치를 제공한 장본인. 그리고 그 스위치는 대호가 정은애와 차영구의 관계 장면을 보는 것으로 발동되어 자기 누나인 한유희에게까지 번지게 된다. 물론 고봉이는 유희와 대호가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아직 모르는 상태다.[8]
은근 불쾌한 골짜기를 연상시킨다
- 차수아까칠한 성격을 가진 21살의 둘째 누나. 이 성격 탓에 대호가 거리감을 느끼며 많이 어려워 하는 상대다. 밥 먹으라는 은애의 말에도 글 작업 때문에 바쁘다고 말하는 것을 볼 때 작가 지망생으로 추정되며 부엉이 체질인지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을 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대부분의 전개에서 엄마랑 언니에게 밀려 분량이 적었는데 미아의 친구인 주리와 대호가 모텔에 들어가는 걸 우연히 목격한 것을 계기로 스위치가 발동되나 싶다니 결국 71화에서 천문 관측하러 대호와 같이 왔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 근처 동굴로 갔는데 거기서 대호가 자신도 추워하면서 수아가 침낭을 쓰게 하자 보다못해 같이 들어오라하고 결국 그게 관계로 맺어지며 미아, 유희, 은애, 주리의 뒤를 잇는 대호의 다섯번째 상대가 된다.
- 차영구대호 아버지의 친구이자 동업자로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대호를 거둬준 인물. 그와 동시에 은애와의 정사 장면이 대호에게 보여지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대호의 스위치를 발동시킨 장본인이다...
- 한유희고봉이의 누나로 순진무구한 성격.[10]태권도를 익혔고 가야금 연주도 할 줄 아는 예체능 실력가다. 또한 대호의 두번째 상대이기도 하다. 37화에서 관계를 맺은 이후 분량은 적지만 그 적은 분량을 보면 일단 미아를 연적으로 느끼고 있는 듯.
5. 기타
- 2020년 10월 31일을 기준으로 구독수 2000만 이상을 돌파했다.
- 48화 기준으로 작풍이 변경된 느낌이다. 호불호가 갈릴수있는 부분이지만 초창기부터 47화까지 깔끔한 작화를 유지했었는는데 어떤 연유인지는...
펜터치 어시스트가 언제부턴가 안 보이긴 한다
[1] 대호의 몽정 횟수가 증가하자(빨래를 하다보니 눈치를 챌 수 밖에 없었다.)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어 성교육 기회를 놓쳐서 자위를 할 줄 몰라서 그런다고 판단했다. 대호의 주변 남자들 역시 성교육 쪽에 관심이 없거나(차영구) 대호보다도 더 순진해서(한고봉) 내심 고민하고 있다가 결국 자신이 나선 것이다.[2] 집안 여자들 외의 여자까지 포함하면 3번째, 공식 두번째는 유희다.[3] 대호의 몽정 횟수가 증가하자(빨래를 하다보니 눈치를 챌 수 밖에 없었다.)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어 성교육 기회를 놓쳐서 자위를 할 줄 몰라서 그런다고 판단했다. 대호의 주변 남자들 역시 성교육 쪽에 관심이 없거나(차영구) 대호보다도 더 순진해서(한고봉) 내심 고민하고 있다가 결국 자신이 나선 것이다.[4] 집안 여자들 외의 여자까지 포함하면 3번째, 공식 두번째는 유희다.[5] 실제로 대호의 두번째 상대였던 유희를 질투하여 자신이 더욱 과감한 행위를 선보인다.[6] 실제로 대호의 두번째 상대였던 유희를 질투하여 자신이 더욱 과감한 행위를 선보인다.[7] 한 번 들킬 뻔 했지만 적당히 핑계를 대니 바로 넘어갔다.[8] 한 번 들킬 뻔 했지만 적당히 핑계를 대니 바로 넘어갔다.[9] 그래서인지 성적 지식 또한 부족한 듯 하며 자기 입으로 XX를 안해봤다고 말한다. 그래서 대호와 첫 경험을 할 때 대호가 유희를 리드했다.[10] 그래서인지 성적 지식 또한 부족한 듯 하며 자기 입으로 XX를 안해봤다고 말한다. 그래서 대호와 첫 경험을 할 때 대호가 유희를 리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