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
RED comedy[1][2]
성드립이라고도 하며 주로 성적인 소재를 다루는 유머/개그, 즉 음담패설(EDPS)을 뜻한다. 성적인 드립의 줄임말로 Sexual의 섹과 애드립(ad lib)의 드립이 합쳐져 형성되었다. 일본어로는 시모네타(下ネタ)라고 한다. 화장실 유머에서 나름대로 비중을 차지한다.
대중 매체에서는 원래는 건전한 말인데 몬더그린으로 인해 섹드립처럼 들려서 오해받거나 일부러 오해받도록 의도하는 시추에이션도 가끔 있다. 일부 기자들이 외국발 화장실 개그를 번역기 돌려서 기사로 쓰는 일도 있다. 예로 잘못 전파된 기모노의 유래가 있다.
웃길 생각으로 내뱉었다 해도 상대가 받아들여주지 않을 경우 성희롱일 수 있다.[3] 국내법에서 성희롱의 고의는 자신이 성적 만족을 얻을 고의가 아니라 상대방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할 고의이니까. 잘못 쓰면 지역드립이나 인종드립 및 신체 드립보다 더 위험할 수 있는 셈.
그런 이유로, 국가별로 방송규제 정도에 따라 섹드립의 수위도 차이가 천차만별이다. 미국처럼 규제수위가 낮은 방송환경에선 섹드립이 꽤나 잘 먹히는 카드. 한국은 매우 엄격하기 때문에 수많은 개그맨들이 방송용으로 섹드립을 거의 할 수 없다. 이주일, 이상용등 과거를 풍미한 명 코미디언이나 진행자들의 음담패설을 밤무대나 행사에서 본 사람들의 말은 모두 동의하는 것. 현재 한국의 지상파에서 섹드립을 그나마 쉽게 칠 수 있는 인물은 이 분야의 레전설 신동엽이나 안영미를 제외하면 극소수에 불과하다. 신동엽도 사실 해외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일례로 해외의 이종격투기 영상이나 프로레슬링 영상을 보면 악역 선수는 카메라 앞에서 대놓고 "내가 어제 니 엄마랑 잤지롱" 하는 식의 섹드립(+ 패드립)을 당당하게 친다! 한국이였으면 바로 강제 종영으로 이어질만큼 심각한 수위.
친한 사람들끼리는 얼마든지 웃고 떠들며 즐길 수 있지만 어색한 사이에서 했다가는 빼도박도 못하고 변태가 되는 수가 있다. 동성끼리 모인 집단에서는 별 거부감 없이 치지만 이성과 섞여있는 경우 눈치를 보며 거의 치지 않게 된다. 이런 이유로 집단의 홍일점, 청일점 등이 불편해하는 경우도 많다.[4][5] 남녀가 다양하게 섞인 집단이 아닌 남녀 일대일의 상황에서는 상대적으로 꽤 자유로운 편. 연인, 친한 친구, 남매 등 친한 사이일 경우 상대와의 관계에 따라 수위를 조절해서 섹드립을 치게 된다. 물론 수위 조절에 실패하면 난감하다.[6] 즉 수위를 알아서 조절하고 분위기도 봐가며 쳐야 할 드립이라는 것.
또, 관심 있는 이성의 섹드립을 너무 잘 받아줬다가 되려 낭패를 볼 수도 있다. 확실한 연인 사이에서도 섹드립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데, 썸 정도의 애매한 사이라면 당연히 조심해야한다. 물론 어느 정도 관계가 진척된 상황이라면 너무 민망하지 않게끔 웃어줄 수는 있겠지만 이 때도 요령껏 처신하여야 한다. 거꾸로 이를 이용해 상대방이 자신의 몸을 바라고 만나는 것인지, 감정이 있는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수위 낮은 섹드립을 던지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일수록 무작정 받아주기 보단 침착하게 선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이면 호감도가 상승할 수 있다.
연예계에서는 두말하면 입 아플 섹드립의 신 신동엽과 감성변태 컨셉 유희열, 권오중, 이적 등이 유명한 섹드립의 달인들이라고 한다. 이 중 지상파에서까지 이 기믹을 자유자재로 써 먹는 이는 신동엽, 유희열 정도. 김구라 역시도 알고 보면 술자리에선 섹드립의 왕이라 하는데 김구라는 자기나 조형기(...) 같은 이미지의 사람들이 그것도 땀 흘리면서(...) 섹드립 던지면 너무 이상해보여서 안 하는 거라고 셀프 디스한 적이 있다. 위에도 나와있듯 쌈디 역시 레전설급 섹드립으로 예능 신고식을 치룬 적이 있는데 최근 소녀시대 써니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 나와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섹드립을 남발하는 바람에(...) 소녀시대 팬들과 청취자들 사이에서 성희롱이라고 난리가 난 후 음주방송 논란으로 곤혹을 치렀던 적이 있고, 당장 유희열만 보더라도 2015년 Da Capo 콘서트에서 섹드립을 너무 거하게 치는 바람에(...) 관객들을 성희롱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벌어져 낭패를 본 바 있다.
성드립이라고도 하며 주로 성적인 소재를 다루는 유머/개그, 즉 음담패설(EDPS)을 뜻한다. 성적인 드립의 줄임말로 Sexual의 섹과 애드립(ad lib)의 드립이 합쳐져 형성되었다. 일본어로는 시모네타(下ネタ)라고 한다. 화장실 유머에서 나름대로 비중을 차지한다.
대중 매체에서는 원래는 건전한 말인데 몬더그린으로 인해 섹드립처럼 들려서 오해받거나 일부러 오해받도록 의도하는 시추에이션도 가끔 있다. 일부 기자들이 외국발 화장실 개그를 번역기 돌려서 기사로 쓰는 일도 있다. 예로 잘못 전파된 기모노의 유래가 있다.
웃길 생각으로 내뱉었다 해도 상대가 받아들여주지 않을 경우 성희롱일 수 있다.[3] 국내법에서 성희롱의 고의는 자신이 성적 만족을 얻을 고의가 아니라 상대방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할 고의이니까. 잘못 쓰면 지역드립이나 인종드립 및 신체 드립보다 더 위험할 수 있는 셈.
그런 이유로, 국가별로 방송규제 정도에 따라 섹드립의 수위도 차이가 천차만별이다. 미국처럼 규제수위가 낮은 방송환경에선 섹드립이 꽤나 잘 먹히는 카드. 한국은 매우 엄격하기 때문에 수많은 개그맨들이 방송용으로 섹드립을 거의 할 수 없다. 이주일, 이상용등 과거를 풍미한 명 코미디언이나 진행자들의 음담패설을 밤무대나 행사에서 본 사람들의 말은 모두 동의하는 것. 현재 한국의 지상파에서 섹드립을 그나마 쉽게 칠 수 있는 인물은 이 분야의 레전설 신동엽이나 안영미를 제외하면 극소수에 불과하다. 신동엽도 사실 해외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일례로 해외의 이종격투기 영상이나 프로레슬링 영상을 보면 악역 선수는 카메라 앞에서 대놓고 "내가 어제 니 엄마랑 잤지롱" 하는 식의 섹드립(+ 패드립)을 당당하게 친다! 한국이였으면 바로 강제 종영으로 이어질만큼 심각한 수위.
친한 사람들끼리는 얼마든지 웃고 떠들며 즐길 수 있지만 어색한 사이에서 했다가는 빼도박도 못하고 변태가 되는 수가 있다. 동성끼리 모인 집단에서는 별 거부감 없이 치지만 이성과 섞여있는 경우 눈치를 보며 거의 치지 않게 된다. 이런 이유로 집단의 홍일점, 청일점 등이 불편해하는 경우도 많다.[4][5] 남녀가 다양하게 섞인 집단이 아닌 남녀 일대일의 상황에서는 상대적으로 꽤 자유로운 편. 연인, 친한 친구, 남매 등 친한 사이일 경우 상대와의 관계에 따라 수위를 조절해서 섹드립을 치게 된다. 물론 수위 조절에 실패하면 난감하다.[6] 즉 수위를 알아서 조절하고 분위기도 봐가며 쳐야 할 드립이라는 것.
또, 관심 있는 이성의 섹드립을 너무 잘 받아줬다가 되려 낭패를 볼 수도 있다. 확실한 연인 사이에서도 섹드립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데, 썸 정도의 애매한 사이라면 당연히 조심해야한다. 물론 어느 정도 관계가 진척된 상황이라면 너무 민망하지 않게끔 웃어줄 수는 있겠지만 이 때도 요령껏 처신하여야 한다. 거꾸로 이를 이용해 상대방이 자신의 몸을 바라고 만나는 것인지, 감정이 있는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수위 낮은 섹드립을 던지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일수록 무작정 받아주기 보단 침착하게 선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이면 호감도가 상승할 수 있다.
연예계에서는 두말하면 입 아플 섹드립의 신 신동엽과 감성변태 컨셉 유희열, 권오중, 이적 등이 유명한 섹드립의 달인들이라고 한다. 이 중 지상파에서까지 이 기믹을 자유자재로 써 먹는 이는 신동엽, 유희열 정도. 김구라 역시도 알고 보면 술자리에선 섹드립의 왕이라 하는데 김구라는 자기나 조형기(...) 같은 이미지의 사람들이 그것도 땀 흘리면서(...) 섹드립 던지면 너무 이상해보여서 안 하는 거라고 셀프 디스한 적이 있다. 위에도 나와있듯 쌈디 역시 레전설급 섹드립으로 예능 신고식을 치룬 적이 있는데 최근 소녀시대 써니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 나와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섹드립을 남발하는 바람에(...) 소녀시대 팬들과 청취자들 사이에서 성희롱이라고 난리가 난 후 음주방송 논란으로 곤혹을 치렀던 적이 있고, 당장 유희열만 보더라도 2015년 Da Capo 콘서트에서 섹드립을 너무 거하게 치는 바람에(...) 관객들을 성희롱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벌어져 낭패를 본 바 있다.
2. 섹드립의 예시
3. 관련 문서
4. 관련 작품
- 007 두번 산다: 본드걸인 아키가 초반부에 타이거의 거처에서 다른 여자에게 마사지를 받고 있는 본드를 NTR 하면서 그에게 '당신 밑에서 즐겁게 서비스 하겠다(I think I will enjoy very much serving under you.).'는 섹드립을 날린다. 쉽게 얘기해서 자발적으로 섹스를 허락하겠다는 적극적인 표현이라 볼 수 있다.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애니판은 좀 덜하고 만화판은 좀 심하다.
- 데카메론: 르네상스 시대에 조반니 보카치오가 쓴 책으로, 흑사병의 창궐을 피해 피렌체 교외의 별장으로 모인 남녀 10명이 각자 알고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는게 전반적인 줄거리이다. 이 중에선 수위가 아주 쎈 이야기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완전 야한 책은 아닌게 건전한 에피소드도 있다.
- 도와줘요 선쉔님
- 두시탈출 컬투쇼(…)
-
- 블루 마운틴 스테이트: 미국식 화장실 유머와 섹드립이 난무한다.
- 사우스 파크: 수위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보낸 애니답게 엄청난 섹드립이 쏟아진다.
- 식객: 초반부에 많았다. 뒤로 가면 갈수록 그런 극화적인 분위기가 사라지고 마치 요리 다큐멘터리가 되지만…
- 쓰리몬: 문제는 이 만화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이 초등학생이라는 것.
- 아메리칸 파이: 소녀시대 멤버들이 봤었다는 그 드라마(…).
- 야인시대 합성물: 원래 야인시대 드라마 자체는 섹드립 장면이 많이 없고 주제도 전혀 상관없는 조폭물이었지만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그 분에 의해 필수요소가 되어버리고 걸핏하면 김두한이 심영에게 관계를 강요하고 조병옥은 옷을 벗으라 하고 고환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등 완전히 섹드립이 많이 나오는 합성물로 변질되어 버렸다. 심지어 빌리 헤링턴, 반 다크홈까지 엮였었다(…).
- 열혈강호: 연재 초기에는 성인 독자들을 주 타겟으로 했기에 섹드립이 난무했다.
- 집 보는 에비츄: 일명 성인용 햄토리.
- 초딩이지만 우리 사귀어요: 문제는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작 주인공은 초등학생이다.
- 패밀리 가이 : 섹드립이 매 에피소드마다 나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등급은 14세다.
- 푸콘 가족: 초기 버전
- overheat
5. 섹드립으로 유명한 인물
5.1. 역사적 인물
- 존 폰 노이만: 섹드립으로나 업적으로나 20세기 수학계에 제일 유명한 인사. 동료들에 의하면 그의 섹드립은 책으로 모으면 10권도 넘게 나온다고...
5.2. 뮤지션/가수
- 슈퍼주니어 멤버들 중 일부
- 예성: 라디오 스타에서 김준호가 지어준 영어 이름인 Yes Sex를 당당하게 이야기하거나 자신의 단독 콘서트에서 '자신의 예명이 사실은 예민한 성감대의 약자였다(!)'라는 발언 등을 보아 이 쪽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김희철이나 조규현은 부끄러워하는 기색이라도 있는데 이 쪽은 무덤덤하게 섹드립을 친다(!).
- BTOB: 멤버 전체(?!)
- 사이먼 도미닉 : 딱 한 번 했을 뿐인데 섹드립의 아이콘으로 뽑혔다(…). 이 문서 맨 위의 영상이 그것.
- 사잔 올 스타즈: 일본의 그 국민밴드 맞다. 곡 제목 자체가 섹드립인 것도 많고 가사와 라이브 공연들을 보면 한국 밴드들과는 상대도 할수없는 지독한 섹드립을 퍼붓는다.
- 소녀시대 멤버들 중 일부
- 써니: 어떻게 보면 태연을 뛰어넘는 멤버. 별명 중 하나가 국민 변태라고(…).
- 신치림의 멤버 전원
- 최하림: TV에 잘 안 나오긴 하는데 가끔 라디오에서 출연해서 은은히 많이 쳤던 편(…). 정확히 말하면 성시경 과. 즉, 욕정남 과에 가깝지만…
- 이적: 그 전부터 뮤지션들 사이에서는 섹드립의 신으로 유명했다. 취미가 다름 아닌 음담패설, 성기 노출이라고(…) 방송의 적에서 김제동에게 "임진왜란 때 만든 새 대포를 지금 쓰려고 하면 안 된다", "너의 성욕을 혼자서 푸는 데도 한계가 있어",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야?"라는 등의 드립을 쳤다가 김제동에게서 "얘 또라이인 거 아무도 모르죠?"라고 디스당한 바 있다(…).
- 정준일: 유희열에게 전수받은 듯한(…) 입담으로 라디오에 많이 출연 중.
- 하하: 꼬마 캐릭터에 가려져서 그렇지 섹드립으로도 종종 분량을 뽑아낸다. 박명수가 둘째를 얻었다는 소식을 듣자 "다 죽은 줄 알았더니..."로 제대로 엿을 먹였다(…). 런닝맨에서 셋째 소식을 전할 때는 "참을 수가 없었다"라는 발언으로 전원을 뒤집어놨고, 본인이 진행했던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는 처음부터 19금을 걸어놓고 말 그대로 폭주(…).
- Ninja Sex Party: 컨셉과 가사는 물론이고 이름부터 대놓고 섹드립 개그를 표방하는 밴드.
5.3. 배우/코미디언
- 남희석: 신동엽 曰, "더럽고 야한 농담을 섞어서 최고로 잘 하는 최강자". 하지만 본인은 평생 섹드립을 연마했지만 신동엽만은 이기지 못한다고 한탄했다.
- 박나래: 안영미와는 다른 의미로…
- 박명수: 이산 보조출연 특집과 정신감정 특집 등 방송에서 나름 선보인 적이 있다. 에어로빅 특집에서는 대회 당일에 지각한 유재석에게 "대회 전날은 참아야 할 것 아냐 임마? 매일 신랑신부..."라고 디스했다.
- 사마~즈: 일본의 코미디언 듀오. 2명 전부 유명하다고.
- 샘 해밍턴: 마녀사냥 MC로 출연하면서 다른 3명에 비하면 다소 밀렸지만 꽤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홍석천이 "가슴 좀 봐달라"라는 부탁을 종종 받는다는 얘기를 꺼내자 "저 오늘부터 게이 할래요"라고 셀프 커밍아웃(?)하는 장면도 레전드.
- 신동엽: 한국에서 이 방면의 대가이자 본좌급 인물. 이른바 근면한 천재 변태.
- 안영미: 남편이 있어 요즘은 잘 안 한다.
- 전소민: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면서 난봉꾼, 응큼한 캐릭터로 자리잡았고, 런닝맨에 이어 유재석과 동반출연한 식스센스에서도 수위를 넘나드는 드립을 보여줬다.
- 홍석천: 섹드립을 치기도 하지만 섹드립칠 때 주요 소재로서 많이 쓰인다…. 안습.
5.4. 성우
5.5. 정치인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74, 79, 81대 총리. "나와 XX하고 싶냐고 여성들에게 물으면 30%는 '그래(Yes)'라고 하고 70%는 '뭐? 또?(What? Again?)'라고 할 거다."라는 말이 대표적. 그가 총리 재임 시절 했던 섹드립이나 여성 편력 등은 유명했다. 전술한 도널드 트럼프와 많이 비슷한 행보를 보이는 정치인이라 할 수 있다.
- 한선교: 사실 이 쪽은 유난히 성 추문이 많았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한성교.
- 심재철: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로 누드 사진을 검색해 본 적이 있다.
5.6. 유튜버/인터넷 방송인
- 대부분의 벗방 BJ들
- 브베: 그가 받는 도네이션의 대부분이 바로 이것이며, 순수한 척은 혼자 다하면서 그 만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성기가 묘사되있고, 자신의 목욕 asmr에 대해 예술이라 표현했으며, 섹x, 자x등의 말이 나오면 그것만 노리고 혀놀림을 한다. 최근 그의 방송에 19금이 4~5일당 한 번씩 걸리기도 하였으나, 최근에는 그것을 삐이라는 말로 전환시키고 있다.
- 첫눈에뿅: 이 문단에 나오는 스트리머들과 합방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 어떤 스트리머도 그녀를 섹드립으로 이기지 못했다는 섹드립의 여신이다.
- 최고기: 양념치킨 소스를 그것에 비유하면서.. 다 핥아먹으라느니 너무 크다느니 시청자들의 입맛을 망치는 섹드립을 한 적이 있다. 사실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섹드립을 옛날부터 해왔던 최고기지만 생략하겠다. 전설의 꼬리보X 사건도..
5.7. 작가/만화가
5.8. 운동선수
- 전미라: 전직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의 아내. 침대 위의 메시라 자칭하는 남편에게 날린 유소년 축구단이라는 섹디스가 전설로 남았다.
5.9. 기타
6. 몬더그린으로 인해 섹드립처럼 들리는 대사
[1] 야한 얘기가 들어간 유머라는 뜻이다.[2] Off-colour humour라는 호칭의 실제 뜻은 진지한 것에 대한 농담을 만드는 유머의 일종이다. 블랙코미디와 섹드립은 당연히 이 Off-colour humour장르의 일종이다.[3] 성희롱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직장 내가 아니거나 정보통신망을 사용한 것이 아니면 처벌받지는 않는다. 물론 법으로 처벌받지 않는다고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니 주의하자.[4] 여자가 한 명만 있는 집단에서 자기도 모르게 평소처럼 섹드립을 쳤다가 미안해진다든지.[5] 이런 상황은 굳이 섹드립이 아니더라도 남녀가 섞여서 영화를 보는데 갑자기 베드신이 나온다거나 했을 때도 일어난다.[6] 한 시간도 넘게 섹스 소재로 얘기하다가도 실수로 어떤 선을 넘으면 분위기가 급속도로 얼어붙는다.[7] 한 예시로 주인공이 리쌍의 <TV를 껐네>를 따라부르는데, "커텐을 쳤어" 부분을 "텐트를 쳤어"라고 불렀다.[8] 아주 초창기에는 대놓고 이 놈이 아무한테나 칭코, 친친 이 소리를 지껄인다(…).[9] 한 예시로 주인공이 리쌍의 <TV를 껐네>를 따라부르는데, "커텐을 쳤어" 부분을 "텐트를 쳤어"라고 불렀다.[10] 아주 초창기에는 대놓고 이 놈이 아무한테나 칭코, 친친 이 소리를 지껄인다(…).[11] 그 유명한 오성과 한음의 오성이다.[12] 그 유명한 오성과 한음의 오성이다.[13] 1남 2녀의 자녀가 있음.[14] 참고로 이 드립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한 회에 모조리 터졌고, 이 날 방송분은 19세 이상 시청가 크리를 맞았다.[15] 심지어는 최근 핑클의 재결합을 위한 캠핑클럽의 마지막 무대인 영원한 사랑을 부르면서 가사 중 내 작은 가슴가득에서 다른 의미의 가슴을 가르키며 안무를 소화했다고...[16] 1남 2녀의 자녀가 있음.[17] 참고로 이 드립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한 회에 모조리 터졌고, 이 날 방송분은 19세 이상 시청가 크리를 맞았다.[18] 1남 2녀의 자녀가 있음.[19] 참고로 이 드립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한 회에 모조리 터졌고, 이 날 방송분은 19세 이상 시청가 크리를 맞았다.[20] 심지어는 최근 핑클의 재결합을 위한 캠핑클럽의 마지막 무대인 영원한 사랑을 부르면서 가사 중 내 작은 가슴가득에서 다른 의미의 가슴을 가르키며 안무를 소화했다고...[21] 미즈키 나나와 유카나와 있을 때는 하지 않는다.(유카나에게는 몇 번 했다가 즉석에서 얻어맞으며 혼났다.)[22] 자신은 오노사카 마사야, 세키 토모카즈에 이어 3위라고 자처하나 이를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 된다. 또한 아내인 아이카와 리카코 역시 남편 못지 않게 시모네타에 나름대로 강한 면모를 보이는데다 4차원 기질까지 다분하다.[23] 세키 토모카즈와 라디오 방송에서 섹드립 만담을 즐길 정도다.[24] 히카사 요코가 시모네타 아사미라는 별명을 붙여주자 그걸 그대로 써먹고 있다. 게다가 오오하시 아야카나 키도 이부키 등 신데마스와 밀리마스 후배들에게도 전수해준다.[25] 에로망가 선생 이벤트나 여동생만 있으면 돼 취향 질문 코멘트를 확인해보자.[26] 미즈키 나나와 유카나와 있을 때는 하지 않는다.(유카나에게는 몇 번 했다가 즉석에서 얻어맞으며 혼났다.)[27] 자신은 오노사카 마사야, 세키 토모카즈에 이어 3위라고 자처하나 이를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 된다. 또한 아내인 아이카와 리카코 역시 남편 못지 않게 시모네타에 나름대로 강한 면모를 보이는데다 4차원 기질까지 다분하다.[28] 세키 토모카즈와 라디오 방송에서 섹드립 만담을 즐길 정도다.[29] 히카사 요코가 시모네타 아사미라는 별명을 붙여주자 그걸 그대로 써먹고 있다. 게다가 오오하시 아야카나 키도 이부키 등 신데마스와 밀리마스 후배들에게도 전수해준다.[30] 에로망가 선생 이벤트나 여동생만 있으면 돼 취향 질문 코멘트를 확인해보자.[31] 정확히는 팔팔정[32] 정확히는 팔팔정[33] 유튜브 수익 창출 제한[34] 팬더TV로 이적하기 이전 방송에 한하여[35] 유튜브 수익 창출 제한[36] 팬더TV로 이적하기 이전 방송에 한하여[37] 오히려 고어적인 것은 너프하기도 하는데 그게 바로 수호지.[38] 오히려 고어적인 것은 너프하기도 하는데 그게 바로 수호지.[39] 어떤 구단의 선수와 자주 엮인다(…).[40] 분가(分家) 부분이 붕가로 들린다(…). 그리고, 이에 대한 반응은 "뭐… 뭐라고?"였다.[41] 가방(sack)[42] 듣다시피 저 "책 사러" 부분이 "검열삭제 하러" 로 들린다(…). 여담으로 이 대사는 빠삐놈 병神디스코 리믹스 버전에 추가합성되었다.[43] 어떤 구단의 선수와 자주 엮인다(…).[44] 분가(分家) 부분이 붕가로 들린다(…). 그리고, 이에 대한 반응은 "뭐… 뭐라고?"였다.[45] 가방(sack)[46] 듣다시피 저 "책 사러" 부분이 "검열삭제 하러" 로 들린다(…). 여담으로 이 대사는 빠삐놈 병神디스코 리믹스 버전에 추가합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