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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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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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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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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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동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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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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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능력
- 전염성 세뇌
돌로미테의 이빨을 건드리는 것을 계기로 그 생명체[3]를 좀비로 만들어 조종하는 능력.작 중 묘사를 보면 스탠드 체가 감염된 대상의 몸 속에 들어가서 빙의하는 방법으로 조종한다. 지속력과 사정거리의 한계는 없어보이며 좀비가 된 생명체는 스탠드 유저가 원하는 목표를 추적한다.목표를 추적할 시 최단거리로 간다. 즉 직선으로 간다는 뜻. 실제로 좀비가 된 사람들은 무조건 앞을 향해 간다.
- 조종 당하는 대상의 피에 접촉된 생명체에게 능력이 이전되어 조종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두명 이상의 생명체는 조종하는 것은 불가능으로 보이며 능력을 전염시키면 기존에 조종당한 생명체는 원래대로 돌아온다. 좀비가 된 생명체는 직선으로 가느라 여러 물건과 부딪혀 부상을 잘 입기 때문에 전염시키는 것이 쉽다.
- 목표가 감염될 경우 유저는 목표에게서 정보를 빼낼 수 있다. 거기다 감염된 사람에게 다른 명령들을 내릴 수 있는 모양이다. 다만 자율원격형인지라 시각을 공유하지 못하는 듯 하며 이 때문에 직접 앞에서 명령을 내리지 않는 이상 효과가 없는 듯하다.[5]
3. 기타
- 죠죠리온은 이색적인 배틀이 많은 편인데 블루 하와이 전에 경우에는 이 능력에 전염된 파리와 목숨 걸고 싸우는 기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살충제로 죽이려해도 꿈틀거려 바닥에 미끄러져서라도 죠스케한테 닿으려 해서 어찌어찌 피했지만, 이 파리가 유모차를 끌던 여자한테 부딪혔고, 곧 여자가 아기와 접촉하여 아기가 좀비화되어 죠스케한테 다가가자 차마 아기를 공격할 수 없었던 죠스케는 능력에 당하고 말았다.
- 감염 당하기 직전 죠스케가 '이 스탠드는 약점이 없다' 고 생각할 정도로 강력한 스탠드. 하지만 본체의 사지가 불구가 된 상태라서 한자리에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는 약점이 있었고, 결국 죠스케를 감염시켜서 자신이 있는쪽으로 오게했지만 히로세 야스호한테 추적당해 허무하게 당해버렸다.
- 전작인 스틸 볼 런에서 루시 스틸이 탔던 배의 이름이 블루 하와이였다.
[1] 밑의 인물은 스탠드사인 돌로미테.[2] 63화에서 사람 뿐만 아니라 새 같은 동물이나 곤충도 감염시켜 조종하는 모습을 보인다.[3] 63화에서 사람 뿐만 아니라 새 같은 동물이나 곤충도 감염시켜 조종하는 모습을 보인다.[4] 앞으로 무조건 가는 것도 이와 일맥상통하는데, 시각을 공유하지 못한 채로 타겟을 감염시키라는 명령을 내렸으니 앞에 뭐가 있어도 무조건 앞으로만 전진하는 것.[5] 앞으로 무조건 가는 것도 이와 일맥상통하는데, 시각을 공유하지 못한 채로 타겟을 감염시키라는 명령을 내렸으니 앞에 뭐가 있어도 무조건 앞으로만 전진하는 것.[6] 야스호의 정보 조사에 따르면 돌로미테가 사지가 불구가 되어 행방을 감춘 뒤, 여러 곳의 학교에서 키우는 닭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생겨났다는 등 동물을 잡아먹기 위해서만 사용하고 있었던 듯 보인다.[7] 게다가 사람 한정 감염이 아니라, 동물이나 벌레까지도 감염이 되는 범용성 때문에 그 위험은 배가 된다.[8] 야스호의 정보 조사에 따르면 돌로미테가 사지가 불구가 되어 행방을 감춘 뒤, 여러 곳의 학교에서 키우는 닭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생겨났다는 등 동물을 잡아먹기 위해서만 사용하고 있었던 듯 보인다.[9] 게다가 사람 한정 감염이 아니라, 동물이나 벌레까지도 감염이 되는 범용성 때문에 그 위험은 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