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Владимир Монома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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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원
전장
| 90.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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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15.8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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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수
| 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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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배수량
| 5,593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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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
| 10,000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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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속력
| 15.2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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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력
| 10kt로 6,000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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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 20.3cm 단장포 4기, 15.2cm 단장포 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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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기 수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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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원
| 5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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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함
| 블라디미르 모노마프
- 1881년 2월 10일 기공 - 1882년 10월 10일 진수 - 1883년 7월 1일 완공 - 1905년 5월 28일 격침 상실 드미트리 돈스코이 - 1881년 5월 21일 기공 - 1883년 8월 30일 진수 - 1886년 8월 1일 완공 - 1905년 5월 29일 자침 처분 |
2. 개요
3. 상세
러일전쟁의 발발로 인해 제3 태평양함대에 편입된 <블라디미르 모노마프>급 장갑순양함 2척은 훈련함에서 전투함으로 개장공사가 마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서둘러 공사가 마무리된 채 긴급 투입되어 극동으로 향하여 제2 태평양함대에 합류 후 순양함 부대로 편입되었다.
1905년 5월 27일 발발한 쓰시마 해전에서 일본해군 순양함들에게 중포탄을 맞아 화재가 발생한 <블라디미르 모노마프>는 야간전투에서 다시 일본 수뢰정에 의해 선수부 제2 석탄고 부근에 어뢰가 명중했다. 노후화된 수밀격벽은 해수 유입을 이겨내지 못해 결국 보일러실이 침수되면서 18도로 기운채 이튿날 5월 28일 오전 10시 20분에 침몰하고 말았다.
2번함 <드미트리 돈스코이>는 5월 29일에 퇴각하던 중 일본해군에게 포획될 것을 우려하여 울릉도 앞바다에서 함을 자침시켰는데 수병들은 울릉도에 상륙한 뒤 포로가 되었다. 정작 기함도, 수훈함도 아닌 이 배가 다음 세기에 한국 사회에서 주목받게 되는건 어처구니없는 사건 탓이다(...).
출처:해인사 <러시아/소련해군 순양함사>
출처:해인사 <러시아/소련해군 순양함사>
[1] 원래 <블라디미르 모노마프>는 <드미트리 돈스코이>급의 2번함으로 계획되었지만 <블라디미르 모노마프>가 먼저 완공하는 바람에 1번함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