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ritishblue.jpg
고양이의 품종 중 하나.심각하게 뚠뚠하다
조심스럽고 순한 성격으로, 조용하며 인내심이 강하다. 마치 영국 신사처럼 개와 같은 다른 동물들을 먼저 배려하며 서로 평화롭게 지낸다. 외형상으로 얼굴이 다른 종들보다 빵빵하고 둥근 것이 특징이다. 크고 둥근 눈을 통해 끊임없이 의사표현을 한다. 한편, 덩치가 큰 편이기 때문에 사람의 무릎에 앉아있기보다는 곁에 머물며 여유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꽤 근육질이며 뼈도 튼튼하다. 다만, 별로 움직이질 않으니 쉽게 살이 찐다. 급여에 신경을 써야 하는 편.[1] 대체로 건강하지만, 대형묘의 공통적인 질병인 비대성 심근증(HCM)에 주의해야 한다.
털색이 러시안 블루와 비슷하여 착각하기 쉽다. 사실 이것은 잡종끼리 비교할 때고 진짜 GCCF 같은 곳의 혈통서 붙어나오는 고양이는 털색 말고는 같은 게 없다. 브리티시는 둥글둥글하고 몸집이 크며 살집이 있어 물렁한 고양이이고, 러시안은 역삼각형의 갸름한 얼굴에 몸집이 크지는 않고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파일:british-shorthair-colours.jpg
이밖에도 수많은 털색이 있다.
고양이의 품종 중 하나.
조심스럽고 순한 성격으로, 조용하며 인내심이 강하다. 마치 영국 신사처럼 개와 같은 다른 동물들을 먼저 배려하며 서로 평화롭게 지낸다. 외형상으로 얼굴이 다른 종들보다 빵빵하고 둥근 것이 특징이다. 크고 둥근 눈을 통해 끊임없이 의사표현을 한다. 한편, 덩치가 큰 편이기 때문에 사람의 무릎에 앉아있기보다는 곁에 머물며 여유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꽤 근육질이며 뼈도 튼튼하다. 다만, 별로 움직이질 않으니 쉽게 살이 찐다. 급여에 신경을 써야 하는 편.[1] 대체로 건강하지만, 대형묘의 공통적인 질병인 비대성 심근증(HCM)에 주의해야 한다.
털색이 러시안 블루와 비슷하여 착각하기 쉽다. 사실 이것은 잡종끼리 비교할 때고 진짜 GCCF 같은 곳의 혈통서 붙어나오는 고양이는 털색 말고는 같은 게 없다. 브리티시는 둥글둥글하고 몸집이 크며 살집이 있어 물렁한 고양이이고, 러시안은 역삼각형의 갸름한 얼굴에 몸집이 크지는 않고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파일:british-shorthair-colours.jpg
이밖에도 수많은 털색이 있다.
2. 알려진 쇼트헤어종
- 수리노을 집사의 친동생이 키우는 2마리 고양이 중 한 마리인 콩이가 암컷 브리티시 쇼트헤어다.
- 크집사 & Kittisaurus 티티가 암컷 브리티시 쇼트헤어이며 믹스로 추정된다. 루루도 브리티시 쇼트헤어의 믹스로 부모묘 중 한 마리가 브리티시 쇼트헤어이다.
- 연두가 키우는 빵떡이가 브리티시 쇼트헤어다.
- 그루밍데이 베리가 암컷 브리티시 쇼트헤어다.
- 하루미루 채널에 등장하는 하루와 미루가 브리티시 쇼트헤어 이복남매 고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