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
Rifleman's Assault Weapon | |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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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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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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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1977년~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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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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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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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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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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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형
| R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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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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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30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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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 14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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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4.7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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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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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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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 사거리
| 3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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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사거리
| 2,0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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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파일:brunswick-raw_unknown 0.jpg
후폭풍 문제가 심한 M72의 대체를 고심하던 미 육군 미사일연구개발사령부(MIRADCOM)에서는 1977년에 들어서 낮은 단가의 총류탄 방식을 따르면서도 내장 로켓모터로 보다 먼 거리를 비행할 수 있는 RAW를 제시한 브런즈윅(Brunswick) 사와 약 50만 달러 가량의 계약을 맺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1978년에는 다른 회사의 독립형 FGR-17 바이퍼(Viper)와 암브루스트(Armbrust)의 성능 비교를 진행하였으나, 어느 기종도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기에 1988년의 MIPIM(개인용 다목적 탄약, Multi-Purpose Individual Munition) 사업에 이를 동안 도입 결정을 계속 미루다가 최종적으로는 맥도넬 더글라스 사의 구조물 공격용 무기(BDM)을 선정하였다.
그나마 미 해병대가 1990년대까지 제한적으로 운용했다는 기록이 1996년 제인 연감(Jane's Infantry Weapons)에 남아 있으나, 자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불분명하다.
후폭풍 문제가 심한 M72의 대체를 고심하던 미 육군 미사일연구개발사령부(MIRADCOM)에서는 1977년에 들어서 낮은 단가의 총류탄 방식을 따르면서도 내장 로켓모터로 보다 먼 거리를 비행할 수 있는 RAW를 제시한 브런즈윅(Brunswick) 사와 약 50만 달러 가량의 계약을 맺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1978년에는 다른 회사의 독립형 FGR-17 바이퍼(Viper)와 암브루스트(Armbrust)의 성능 비교를 진행하였으나, 어느 기종도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기에 1988년의 MIPIM(개인용 다목적 탄약, Multi-Purpose Individual Munition) 사업에 이를 동안 도입 결정을 계속 미루다가 최종적으로는 맥도넬 더글라스 사의 구조물 공격용 무기(BDM)을 선정하였다.
그나마 미 해병대가 1990년대까지 제한적으로 운용했다는 기록이 1996년 제인 연감(Jane's Infantry Weapons)에 남아 있으나, 자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불분명하다.
3. 특징
4. 기타
파일:brunswick-raw_promotional 0.jpg
파일:brunswick-raw_promotional 1.jpg
MPIM 사업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홍보 자료의 모습으로, 본격적인 독립형 발사기보다 우월한 가격 대비 성능을 알리는데 집중되었다.
파일:brunswick-raw_promotional 1.jpg
MPIM 사업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홍보 자료의 모습으로, 본격적인 독립형 발사기보다 우월한 가격 대비 성능을 알리는데 집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