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화물운송용으로 사용되던 플로리다 동해안 철도를 개량해 2018년 1월 포트 로더데일-웨스트 팜 비치, 5월 마이애미-포트 로더데일 구간의 운행을 시작했다. 앞으로 해당 구간의 복선화와 건널목 개량 등을 거쳐 2022년까지 마이애미-올랜도 전구간 개통 계획을 갖고 있다.
2018년 11월
버진 철도의 지분 소량 취득과 함께 버진 철도 USA에서 브라이트라인의 운영을 맡게 되었다.
2019년 9월에는
라스베가스와
캘리포니아 남부를 잇는 고속철도를 추진하는 XpressWest사를 인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