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不逞鮮人 / ふていせんじん[1]
1910년 일제가 조선인들 중 자신들의 명령 및 지도 등을 따르지 않고 저항 및 반항 등을 하는 조선인들을 지목하여 만든 용어. 불령(不逞)이라는 한잣말은 중국의 고서에도 용례가 나오는 단어로 '불만이나 원한을 품다.', '난을 일으킨다.'는 뜻이다. 요컨대 불령선인이란 '(일제의 통치에) 원한을 품고 난이나 소요를 일으키는 조선인'이란 의미이다.
일제는 1910년 한일병합 이후 앞으로 조선총독부 및 일제의 훈령 및 권고 등을 따르지 않는 조선인들을 불령선인이란 명칭으로 요주의 인물로 지정하고, 그의 행동을 파악하고 감독했다. 더욱 심한 경우에는 무국적자 처리를 통해서 불이익을 주었다.
1910년 일제가 조선인들 중 자신들의 명령 및 지도 등을 따르지 않고 저항 및 반항 등을 하는 조선인들을 지목하여 만든 용어. 불령(不逞)이라는 한잣말은 중국의 고서에도 용례가 나오는 단어로 '불만이나 원한을 품다.', '난을 일으킨다.'는 뜻이다. 요컨대 불령선인이란 '(일제의 통치에) 원한을 품고 난이나 소요를 일으키는 조선인'이란 의미이다.
일제는 1910년 한일병합 이후 앞으로 조선총독부 및 일제의 훈령 및 권고 등을 따르지 않는 조선인들을 불령선인이란 명칭으로 요주의 인물로 지정하고, 그의 행동을 파악하고 감독했다. 더욱 심한 경우에는 무국적자 처리를 통해서 불이익을 주었다.
2. 기준
3. 기타
4. 같이보기
[1] 후테-센징. 레가 아니다. 음을 표기하는 呈의 음과 같고, 중국 한자음 역시 성모가 tʰ(현재 한자음은 ch). 한국 한자음으로는 (呈을 고려하면) 본래 정이어야 하지만 음이 달라진 경우. 원래 해당 글자는 畜('튝')과 領('령')의 반절이었기 때문에 '텽'으로 발음되어야 했으며, 이에 가까운 '정(옛 표기로는 '뎡')'이라는 독음도 현재까지 남아있으나, 한국어에서는 자음 ㄷ의 약화로 '령'으로 와전되어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후레이센진'이라는 발음은 2009 로스트 메모리즈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