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V: 김지율
- 사건 발생장소: 산간지역 마을의 동굴
1. 소개
2. 작중 행적
전설에 의하면 세상이 혼란에 휩싸일 때 봉인에서 깨어나 마을 주변의 쇠붙이들을 모두 먹어치우고 사람들을 납치해 영혼을 빼앗아 간다고 전해진 괴물이다. 단단한 몸과 덩치에서 우러나오는 괴력으로 강림을 고전하게 하나[3] 강림에 의해 배의 비늘이 파괴되고 부적을 이용해 수신의 불을 두른 사인참사검에 베여 먹어치운 영혼들을 토해내고 봉인당한 후 족자에 그려진 모습이 있었고 불가살이가 토해낸 영혼은 다시 주인에게 돌아갔다. 원판과는 달리 영물이 아닌 악귀로 설정되어 출연했다. 짐승 요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전승처럼 불에 매우 약한 것인지 첫 대결때 강림이 수신의 불을 소환하자 바로 도망쳤으며, 퇴치 당할때도 수신의 불을 두른 사인참사검에 베여 퇴치 당했다.[4]
21화에서 지하국대적 소멸 의식에 사용된 8대 악귀 중 하나이다.
3. 기타
[1] 꼬리 끝에도 비늘이 달려 있어 이를 무기처럼 사용할 수 있다.[2] 특이하게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더 크고 길다. 작중 묘사를 보면 앞다리라기보단 팔에 더 가깝다.[3] 불가살이의 공격에 맞고 동굴에 쓰러져 있던 강림이 하리를 떠올리며 다시 일어나 불가살이를 봉인하는 데 성공한다. 하리가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는 화에서도 강림하리 플래그가.. [4] 다만 두번째 대결에서는 더 강해져서인지 수신의 불만으로는 꿈쩍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5] 실제로 처음에 나타났을 때에는 최강림이 수신의 불을 소환하자 바로 도망쳤으나, 두번째 대결에서는 수신의 불만으로는 꿈쩍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6] 2기에 나오는 지네귀신과 마찬가지로 공식적인 강적들에게 묻혔을 뿐, 퇴마사를 고전시킬 정도의 강적인 건 맞다.[7] 그슨새는 부적을 강풍으로 날린 것이고, 혈안귀는 부적이 소멸된 것이므로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