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화학식의 일종. 분자를 구성하는 원자의 종류와 수를 전부 적어주는 식이다.
원소기호와 그 원자의 수, 원자량(동위 원소일 경우만) 등을 쭉 붙여서 써 주면 된다. 원소기호 오른쪽 아래에 있는 숫자가 원자의 수고, 왼쪽 위에 있는 숫자가 원자량이다. 예를 들어 탄소 여섯개, 수소 여섯개로 된 유기화합물은 C6H6로 적으며, 갑상선에 침착하는 위험한 방사성 물질은 131I로 적는다.
결합 순서나 구조에 대한 정보를 주지 않으므로 분자식만으로는 어떤 물질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C6H10이라고 주어져 있어도 이게 이중 결합이 두 개 있는 선형 알켄인지, 삼중 결합이 하나 있는 선형 알카인인지, 아니면 고리화합물인지는 구조식이나 IUPAC명을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당장 C22H32O2만 봐도 DHA, 레티닐아세트산 등 다른 물질을 나타낼 수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구조 이성질체 문서도 참고.
분자로 존재하지 않는 이온 결합이나 금속의 경우 분자식으로 적는것이 무리인데다 의미도 없기 때문에 웬만해선 분자식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그쪽으로는 실험식이 분자식 대신 사용된다.
원소기호와 그 원자의 수, 원자량(동위 원소일 경우만) 등을 쭉 붙여서 써 주면 된다. 원소기호 오른쪽 아래에 있는 숫자가 원자의 수고, 왼쪽 위에 있는 숫자가 원자량이다. 예를 들어 탄소 여섯개, 수소 여섯개로 된 유기화합물은 C6H6로 적으며, 갑상선에 침착하는 위험한 방사성 물질은 131I로 적는다.
결합 순서나 구조에 대한 정보를 주지 않으므로 분자식만으로는 어떤 물질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C6H10이라고 주어져 있어도 이게 이중 결합이 두 개 있는 선형 알켄인지, 삼중 결합이 하나 있는 선형 알카인인지, 아니면 고리화합물인지는 구조식이나 IUPAC명을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당장 C22H32O2만 봐도 DHA, 레티닐아세트산 등 다른 물질을 나타낼 수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구조 이성질체 문서도 참고.
분자로 존재하지 않는 이온 결합이나 금속의 경우 분자식으로 적는것이 무리인데다 의미도 없기 때문에 웬만해선 분자식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그쪽으로는 실험식이 분자식 대신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