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호주의 관계.
북한과 호주는 1974년 수교하였다가 1975년 단교하였고, 2000년 다시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1]북한과 호주는 그저 수교만 했을뿐 실질적으론 냉담한 관계인데, 이는 호주가 대한민국의 중요한 우방으로 우호관계가 지속되고 있으며 한반도 유사시 뉴질랜드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원하겠다고 선언한 것과도 무관치 않다. 실제로 호주군은 6.25 전쟁 때
주한영연방군의 일원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까지 했으며, 현재도 한미연합훈련에 종종 참가중이다.
한반도 유사 시 뉴질랜드와 함께 대한민국을 돕겠다고 약속했으며,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하여 유사시 호주군을 미군과 함께 한반도에 전개시키는 시나리오를 대비하고 있다.
호주도 북한 제재에 나서고 자국민의 북한 여행을 금지시켰다.
#김일성 종합대학에서 석사과정중인 20대 호주인이 평양에서 거주하며 북한에 관한 여러 소식들을 서방 언론에 기고하기도 하였으나, 2019년 6월 돌연 연락이 끊겨 2020년 현재까지도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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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북한 호주대사는 주 대한민국 호주 대사가, 주 호주 북한대사는 주 인도네시아 북한대사가 겸임을 하고있으며, 평양에서의 호주의 영사업무는 주 북한 스웨덴 대사관에서 대행해주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버락 오바마 정권 시절 북한에 대한 정보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북한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호주에 북한 주재 대사관 설치를 요청한 바 있으나, 호주 정부는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여 대사관 설치를 거절하였다는 소식이
도널드 트럼프 정권 이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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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동 미사일의 사정권은
싱가포르와 호주가 들어간다. 정확히는 호주 북부 다윈까지 사거리가 닿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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