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
2.2. 21세기
3. 군사, 핵 교류
핵에 대해서는 매우 긴밀하게 협조적인 관계를 맺고있는데, 국제사회에서 이란과 북한이 핵개발 의혹 및 지원을 받고있다는 사실을 받고있어, 3차 핵실험때 이란의 과학자들이 풍계리 핵실험장에 참관했다는 외신보도도 나왔다.
미사일 분야에서는 협력관계에는 매우 동맹관계급이다. 노동 미사일을 기반한 샤하브-3, 무수단 미사일을 기반해서 만든 호람샤르 미사일도 있다.
지난 2013년,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은 “북한과 핵-미사일 협력 계속” 천명 할것이라고 공식 합의했다.
미사일 분야에서 넘어, 인공위성, 엔진, 발사기지와 제조, 저장, 유지를 위한 지하시설과 터널 등 모두 북한의 모델을 삼고있으며, 이란에 파견된 북한 전문가들의 협력으로 건설되었다고 한다.북한-이란 간 ‘위험한 核 거래’
영국 정부에서 이란 또는 러시아가 북한의 핵개발에 몰래 도움을 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시하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
2020년 9월 20일에 이란이 북한과 장거리 미사일 분야 협력을 재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미사일 분야에서는 협력관계에는 매우 동맹관계급이다. 노동 미사일을 기반한 샤하브-3, 무수단 미사일을 기반해서 만든 호람샤르 미사일도 있다.
지난 2013년,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은 “북한과 핵-미사일 협력 계속” 천명 할것이라고 공식 합의했다.
미사일 분야에서 넘어, 인공위성, 엔진, 발사기지와 제조, 저장, 유지를 위한 지하시설과 터널 등 모두 북한의 모델을 삼고있으며, 이란에 파견된 북한 전문가들의 협력으로 건설되었다고 한다.북한-이란 간 ‘위험한 核 거래’
영국 정부에서 이란 또는 러시아가 북한의 핵개발에 몰래 도움을 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시하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
2020년 9월 20일에 이란이 북한과 장거리 미사일 분야 협력을 재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4. 전망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그러나 2015년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합의된 이란 핵협상을 비교하면 북한은 수 없이 핵 합의를 무효화하였고, 핵실험을 여러차례를 해왔던 사례이기 때문에 아무리 이란이 북한처럼 대놓고 합의를 파기하기는 무리수다. 왜냐하면 이란은 석유산유국이며 이란 경제가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고, 전체 수출량에서 석유의 비중이 60% 전후이며, 석유화학제품까지 포함되면 무려 70% 전후나 된다. 사실상 석유에 의존하고 있다고 할 수가 있다. 최근에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고 나서서, 이란의 리얄화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폭락했기 때문에 경제에도 악영향이 받을수 있다.#
이란의 우방인 러시아도 북핵, 이란핵개발도 부정적이다. 당장 유로마이단과 2014년 크림 위기로 서방의 제재로 러시아 경제가 위축되기도 하였다.[1]
즉, 이란과 북한의 핵개발은 전혀 다른 길이다. 이란은 북한과 다를바없이 미사일을 발사는 했지만 적어도 핵 실험은 한번도 하지 않은데 비해 북한은 주변국과의 관계를 감수하고 미사일,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이란의 우방인 러시아도 북핵, 이란핵개발도 부정적이다. 당장 유로마이단과 2014년 크림 위기로 서방의 제재로 러시아 경제가 위축되기도 하였다.[1]
즉, 이란과 북한의 핵개발은 전혀 다른 길이다. 이란은 북한과 다를바없이 미사일을 발사는 했지만 적어도 핵 실험은 한번도 하지 않은데 비해 북한은 주변국과의 관계를 감수하고 미사일,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5. 대사관
6. 관련 문서
[1] 러시아의 경제는 자원 의존 경제가 심화해 전체 수출에서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율이 75%에 이른다. 러시아 증시에서 석유와 천연가스 등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50%를 넘는다. 실제로 러시아 경제는 천연가스와 석유 가격의 등락과 움직임을 같이 한다. 현재는 군수산업과 우주항공 산업을 빼면 다른 제조업의 경쟁력이 선진 공업 국가에 뒤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