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가 (신봉승 작사/박재열 작곡)
동해의 맑은 물을 거울로 하여
찬란한 문화의 수를 놓았다
착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슬기
땀흘려 가꾼 꽃이 활짝 피었다
아아 세계를 향한 창이 열렸다
가꾸고 빛내자 북평여고
북평여자고등학교
北坪高等學校 / Bukpyeong Girls' High School | |
개교
| 1961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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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성실 순결 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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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형태
| 공립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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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 장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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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 지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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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
학생수
| 620명 (2018년 5월 29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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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수
| 45명 (2015년 5월 29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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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 교목: 배롱, 교화: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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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관청
| 강원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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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1961년
| 북평고등학교와 분리
북평여고 개교식 거행 |
1969년
| 북평여자종합고등학교로 학칙변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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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 북평여자고등학교로 학칙변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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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 강원도교육청 지정 교육학 시범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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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 교육유공학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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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 학력관리 우수학교 표창, 교육과정 우수학교 표창, 학교평가 우수학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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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점
- 지리적 장점
- 학교 바로 앞에 천곡동굴과 자연생채학습공원이 있다. 날이 더울 때면 더위를 식힐 겸 천곡동굴에 다녀오는 경우도 있고, 공원에 언제든 산책하러 갈 수 있다. 잘 가꾸어져 있어 공부하다가 지칠 때 힐링하러 가기 좋다.
- 시내 근처에 위치해 있어 사야할 것이 있을 때 다녀오기 편하다. 재학생들은 주로 저녁 시간을 활용해 외출을 하고, 급식이 빈약할 때에는 외식을 다녀오기도 한다.
- 주변에 독서실이 많다.
- 동해시의 여학생들은 북평여고에서 수능을 본다. 모의고사를 이미 14번 치러 본 익숙한 환경에서 수능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입학 전후에는 알 수 없는 엄청난 장점이다.
4. 학교 시설
4.1. 정문
외부인은 여기에 있는 경비실에서 기록을 하고 출입증을 차야 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
지각을 하더라도 담은 꽤나 높기 때문에 넘을 생각은 접는 것이 좋다(...)
지각을 하더라도 담은 꽤나 높기 때문에 넘을 생각은 접는 것이 좋다(...)
4.2. 건물
- 본동 및 후동: 3층으로 구성.
- 본동: 1학년 1~2반, 2~3학년 교실, 교무실, 수학전용
교실이 있다.- 후동: 1학년 3~7반, 컴퓨터실, 영어전용 교실, 과학실, 기가실, 미술실, 음악실이 있다.
- 급식실 건물: 1층은 조리시설이며 급식은 2~3층에서
먹는다.
- 배롱관 건물:
- 배롱관: 체육 수업이나 외부 강의 때 사용하는 공간이다. 런닝머신이 있어서 체육수업 중 자유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이용하기도 한다.
- 도서관(배롱): 동아리 빛글이 활동하는 장소이며, 학생회실도 위치해 있다. 종종 간단한 참여로 간식을 받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 보건실
- 정문 옆 체육시설: 엄밀히 따지면 북여고 소유는 아니라고 한다. 허나 이미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리 중요한 사실은 아니다.
5. 축제
5.1. 배롱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12월달에 열리며, 1~3부로 나뉜다.
- 1~2부: 각 반들이 약 한 달 간 준비해 선보인다.
- 1학년 합창: 반주자 1명과 지휘자 1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노래를 부르는데, 시기상 캐롤을 많이 선곡하고 그 외에 합창에서 자주 선곡하는 노래들을 부르는 편이다.
- 2학년 연극: 후시녹음으로 하기 때문에 대사 때문에 연극을 망칠 염려는 없다.
- 3부: 외부인도 참석 가능하며, 교내 학생과 외부인의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여담으로 북여고 산타가 매년 나타나 추첨해서 선물을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