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개업일은
국토해양부 고시 제2013-55호가 공포된 2013년 1월 31일로 이는
남철송장역과 동일한 것이다. 그러나 실제 영업을 개시한 날짜는 훨씬 이전인데 이 역의 존재는 열차운전 시행세칙 제2010-142호(2010년 12월 31일자)에 부산신항 지선의 ‘철송장역’으로 이미 등장해 있다.
주로 하는 일은 당연히 화물취급.
부산신항만에서
수출/
수입되는
컨테이너 화물을 다루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역이다. 남철송장역과는 운명 공동체.
여담으로 이 역의
로마자 표기는 표준외국어 규정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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