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면. 26개리로 이루어져 있다. 면적 47.46㎢. 청원구의 유일한 면이다.
이름의 유래는 남쪽 남일면(南一面), 남이면(南二面)과 마찬가지로 북쪽의 2번째 면(北二面)이라고 해서 붙은 번호식 지명이다.한자 외우기는 편하다[3] 북일면(北一面)도 있었지만 읍 승격과 함께 내수읍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대체로 100m 이하의 저산성 산지를 이루며, 서북쪽 면계를 흐르는 보강천 연안에 비교적 넓은 평야가 발달했다. 벼농사 이외에도 채소 재배가 활발하며, 축산업에 종사하는 비율도 꽤나 많다.
면사무소 소재지는 신대리이다. 잦은 개축으로 면사무소 시설이 꽤나 좋다. 그리고 자차를 이용하여 방문할 사람은 도로가 영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입구에서 신호 및 교통량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북쪽으로 진천군 초평면, 동쪽으로 증평군 증평읍, 남쪽으로 내수읍, 서쪽으로 오창읍과 접한다.
이름의 유래는 남쪽 남일면(南一面), 남이면(南二面)과 마찬가지로 북쪽의 2번째 면(北二面)이라고 해서 붙은 번호식 지명이다.
대체로 100m 이하의 저산성 산지를 이루며, 서북쪽 면계를 흐르는 보강천 연안에 비교적 넓은 평야가 발달했다. 벼농사 이외에도 채소 재배가 활발하며, 축산업에 종사하는 비율도 꽤나 많다.
면사무소 소재지는 신대리이다. 잦은 개축으로 면사무소 시설이 꽤나 좋다. 그리고 자차를 이용하여 방문할 사람은 도로가 영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입구에서 신호 및 교통량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북쪽으로 진천군 초평면, 동쪽으로 증평군 증평읍, 남쪽으로 내수읍, 서쪽으로 오창읍과 접한다.
2. 문제점
2.1. 지리적 요건과 인구 이탈
2.2. 환경오염 문제
3. 교통
3.1. 버스
4. 교육
5. 관할 리
26개 법정리가 있으며, 행정리는 51개가 있다.
- 신기리
- 서당리
- 대길리
- 석화리
- 영하리
- 선암리
- 호명리
- 부연리
- 토성리
- 장재리
- 금암리
- 광암리
- 송정리
- 금대리
- 옥수리
- 내추리
- 추학리
- 장양리
- 용계리
- 석성리
- 화상리
- 화하리
- 내둔리
- 대율리
- 신대리
- 현암리
마을마다 전통적인 부락명이 있다. 예를 들면, 현암1구는 마을이 크다고 해 '대동(大洞)'으로 불리며, 바로 옆의 현암2구는 마을이 새로 생겼다고 해 '신촌말'이라 불린다. 그러나 바로 위의 장양3구는 아무 이유 없이 '갱이'로 불린다(...).
[1]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2]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3] 현재 보는 읍면명의 대부분이 일제강점기에 확정된 것이라 이런 방위+번호식 대충대충식 작명도 직접적으로는 일제가 원흉이긴 하나, 사실 조선시대에도 '북강외일면', '북강외이면'(현 오창읍 일대)으로 짓는 식으로 별 차이는 없었다.[4] 4:02부터 부터 북이면에 대해 서술한다.[5] 4:02부터 부터 북이면에 대해 서술한다.[6] 청주시를 비롯해 영광군, 나주시, 포항시, 김천시, 김해시 등 지차시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것으로 보인다.[7] 인지도로는 북이초>>석성초>대길초 수준. 석성, 대길은 인근 주민이 아니면 잘 모른다[8] 학구열이 있는 부모들은 청주시내로 소위 '유학'을 보낸다.[9] 내수중학교, 증평중학교, 증평여자중학교, 형석중학교 등.[10] 증평으로 다니는 경우도 있다. 증평공업고등학교, 증평정보고등학교, 형석고등학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