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부천 워드마크.png 부천시 좌석버스 7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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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경기도 부천시 상동(부개역.상동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63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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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10
| 기점행
| 첫차
|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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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01:20
| 막차
| 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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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출퇴근 12분/평시 16분
| 주말배차
| 15~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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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8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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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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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2005년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앞에 추가로 정차하게 되었다. 신세계 앞에 서지 않아 민원이 끊이질 않았다고.
4. 특징
- 한때 부천시 자체요금체계[18]로 운영되었으나, 경기도 버스요금이 인상되면서 일반좌석버스와 동일한 요금을 받게 되었다.
- 63빌딩에서는 보통 새벽 2시 20~30분에 막차가 출발하기 때문에 경인선 인천행 막차가 끊긴 사람들에게도 열렬히 사랑받는 노선. 상동차고지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부개역이 나오며, 송내역에서 내려도 남부역으로 건너가서 인천시 택시를 타면 된다. 여기서 타면 시외할증이 붙지 않기 때문. 상동차고지에는 3시 30분 쯤에 도착하나 첫차와 막차가 만나지는 않는다. 다만 막차운행이 끝나도 상동 자동차매매단지 인근에 기점을 둔 606번이 첫차가 04시이다. 아니면 그 외에도 송내남부역에서 조금 내려오면 있는 구산사거리에서 3시 40분에 중간출발하는 88번을 이용할 수도 있다.
- 다른 시내버스보다 빨리 달린다. 요금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단거리 이용객들이 이용을 기피하여 일반 시내버스보다 덜 정차하기 때문. 과속도 많은 편이다.
- 대부분 차량에 휴대폰 충전기가 장착되어 있다.(USB케이블은 각자 챙겨야한다.)[28]
- 2081호 차량은 USB 고장으로 휴대폰 충전이 불가능하다. 나머지 차량들은 충전이 가능하다.
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영등포역(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6. 둘러보기
[1] 약 2시 20분에서 2시 25분 사이에 출발.[2] 약 2시 20분에서 2시 25분 사이에 출발.[3] 2091호는 현재 예비차로 격하되었다가 원래대로 돌아왔다.[4] 2091호는 현재 예비차로 격하되었다가 원래대로 돌아왔다.[5] 과거 사용했던 구형 정류장을 사용한다. 1, 4번출구 사이의 횡단보도 쪽에 있다.[6] 과거 사용했던 구형 정류장을 사용한다. 1, 4번출구 사이의 횡단보도 쪽에 있다.[7] 중, 상동 구간에서는 인천 광역버스들과 비슷하게 '송내역 - 복사골문화센터 - 부천터미널 - 현대백화점 - 부천시청 - 계남사거리'에만 정차했으며, 이후 춘의사거리와 종합운동장, 까치울사거리에만 정차했고 총 28개 정류소에만 정차했다.[8] 중, 상동 구간에서는 인천 광역버스들과 비슷하게 '송내역 - 복사골문화센터 - 부천터미널 - 현대백화점 - 부천시청 - 계남사거리'에만 정차했으며, 이후 춘의사거리와 종합운동장, 까치울사거리에만 정차했고 총 28개 정류소에만 정차했다.[9] 당시 삼화고속은 부천, 인천을 기반으로 도심행 노선들을 독점했었다. 거기에 당시 운임은 2,500원이었는데 700번은 1,600원이었다. 만약 도심 진출하기라도 하게되면 타격이 상당하니 700번으로 승객이 몰릴 가능성도 있었기에 도심으로 진출해야 하는 것은 어떻게든 막아야 하는 상황.[10] 당시 삼화고속은 부천, 인천을 기반으로 도심행 노선들을 독점했었다. 거기에 당시 운임은 2,500원이었는데 700번은 1,600원이었다. 만약 도심 진출하기라도 하게되면 타격이 상당하니 700번으로 승객이 몰릴 가능성도 있었기에 도심으로 진출해야 하는 것은 어떻게든 막아야 하는 상황.[11] 아주 오래 전에는 905번(현 83번)과 920번(현 10번)이, 더 오래 전에는 김포국제공항 방면 300·550·550-1번, 영등포 방면의 770·770-1번이 있었고, 한때 넷버스여행사의 광명역 방면 8808번도 있었으나 다시 부활한 G8808번을 빼면 모두 형간전환되거나 폐선되었다.[12] 아주 오래 전에는 905번(현 83번)과 920번(현 10번)이, 더 오래 전에는 김포국제공항 방면 300·550·550-1번, 영등포 방면의 770·770-1번이 있었고, 한때 넷버스여행사의 광명역 방면 8808번도 있었으나 다시 부활한 G8808번을 빼면 모두 형간전환되거나 폐선되었다.[13] 70-2번의 좌석형[14] 70번의 좌석형[15] 70-2번의 좌석형[16] 70번의 좌석형[17] 당시 요금은 성인 현금/카드 기준 1,600원/1,500원, 청소년 1,300원, 어린이 1,000원(현금.카드 동일). 당시 경기도 일반좌석 운임보다는 청소년 현금 운임이 더 저렴했다. 한 가지 고급 정보 사실로 이 노선에서 다른 경기도 직행좌석버스와 광역버스 등으로 환승하는 경우 추가 운임이 들지 않았다고 한다. 즉 운임만 다른 직행좌석버스로 취급되어 환승무료 혜택을 받은 셈.[18] 당시 요금은 성인 현금/카드 기준 1,600원/1,500원, 청소년 1,300원, 어린이 1,000원(현금.카드 동일). 당시 경기도 일반좌석 운임보다는 청소년 현금 운임이 더 저렴했다. 한 가지 고급 정보 사실로 이 노선에서 다른 경기도 직행좌석버스와 광역버스 등으로 환승하는 경우 추가 운임이 들지 않았다고 한다. 즉 운임만 다른 직행좌석버스로 취급되어 환승무료 혜택을 받은 셈.[19] 흔히 목동 3, 4단지 사잇길이라고 하는 그 길 맞다.[20] 흔히 목동 3, 4단지 사잇길이라고 하는 그 길 맞다.[21] 심야에는 빈번하게 입석을 세운다. 심지어 여의도 방향도 꽉 찰 때가 있다.[22] 심야에는 빈번하게 입석을 세운다. 심지어 여의도 방향도 꽉 찰 때가 있다.[23] 2091호는 예비차로 격하되어, 이 노선과 G8808번 공용 예비로 굴리다가 현재는 원래대로 돌아왔다.[24] 2091호는 예비차로 격하되어, 이 노선과 G8808번 공용 예비로 굴리다가 현재는 원래대로 돌아왔다.[25] 최근 10년간 요금이 1.5배가량 폭증하고 정류장도 일부 정류장에만 정차하다가 모든 정류장에 정차하는 완행으로 바뀐 반면 차급은 고급형에서 도시형으로 낮아져 더더욱 창렬하다. 부천-목동 독점구간을 운행하고 있어 일반시내 전환이나 차량 고급화 없이도 울며 겨자먹기로 이용하는 사람들과 심야 수요로 배짱 장사를 하는 중이다.[26] 단, 예비차로 격하되었다가 이 노선으로 다시 돌아온 2091호는 이 노선에서 유일하게 휴대폰 충전기가 없다.[27] 최근 10년간 요금이 1.5배가량 폭증하고 정류장도 일부 정류장에만 정차하다가 모든 정류장에 정차하는 완행으로 바뀐 반면 차급은 고급형에서 도시형으로 낮아져 더더욱 창렬하다. 부천-목동 독점구간을 운행하고 있어 일반시내 전환이나 차량 고급화 없이도 울며 겨자먹기로 이용하는 사람들과 심야 수요로 배짱 장사를 하는 중이다.[28] 단, 예비차로 격하되었다가 이 노선으로 다시 돌아온 2091호는 이 노선에서 유일하게 휴대폰 충전기가 없다.[29] 상동차고지 하차 후 도보 이동[30] 여의도 방면 한정, 목운초등학교.목운중학교 하차 후 도보[31] 상동차고지 하차 후 도보 이동[32] 여의도 방면 한정, 목운초등학교.목운중학교 하차 후 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