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부산가톨릭대.png 부산가톨릭대학교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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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학교
Catholic University of Pusan | |
교육이념
| 진리 사랑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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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 |
개교
| 1964년 메리놀간호학교
1991년 부산가톨릭대학교 |
총장
| 신호철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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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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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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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
|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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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
|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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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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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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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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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대학의 상징탑인 Scientia et pa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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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역사
학교의 모체는 1964년 설립된 메리놀 수녀병원(현 메리놀병원) 부속 메리놀간호학교(3년제)였으며 1971년 메리놀 간호전문학교로 교명이 바뀌었고 1979년 지산간호보건전문대학으로 승격된 후 1980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1998년에 지산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그와는 별개로 1991년 신부 양성을 위한 부산가톨릭대학이 설립되었으며 1999년에 부산가톨릭대학교와 지산대학이 통합하면서 지금의 부산가톨릭대학교가 되었다.
금정구의 4년제 대학교 중에서는 부산대학교에 이어 2번째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5개 단과대학 19개 학과,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모학원 소속 교육기관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를 비롯하여 데레사여자고등학교, 성모여자고등학교, 지산고등학교가 있다. 주변에는 수녀원이나 순교자 박물관 같은 가톨릭 계열 시설들이 많으며, 일대에 가톨릭 특성화 거리를 이루고 있다.
그와는 별개로 1991년 신부 양성을 위한 부산가톨릭대학이 설립되었으며 1999년에 부산가톨릭대학교와 지산대학이 통합하면서 지금의 부산가톨릭대학교가 되었다.
금정구의 4년제 대학교 중에서는 부산대학교에 이어 2번째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5개 단과대학 19개 학과,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모학원 소속 교육기관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를 비롯하여 데레사여자고등학교, 성모여자고등학교, 지산고등학교가 있다. 주변에는 수녀원이나 순교자 박물관 같은 가톨릭 계열 시설들이 많으며, 일대에 가톨릭 특성화 거리를 이루고 있다.
2. 캠퍼스
오륜대로를 따라 순서대로 신학교정[3], 지산고등학교, 지산교정, 메리놀교정, 오륜대 순교자 성지가 있다. 캠퍼스는 약간 평지이지만 도서관부터는 오르막이다. 그러나 신경쓸필요는 없다. 타 대학의 비해 준 오르막이고 엘레베이터가 잘되어있으니 걱정할필요는 없다.
2.1. 교통편
3. 학부
3.1. 메리놀교정
3.1.1. 간호대학
[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임상실습 기관 ]
메리놀병원
부산성모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일신기독병원
금정구보건소
해운대구보건소
해운대구 재반지소
대한산업보건센터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봉생병원
부산의료원
그랜드요양병원
나눔과행복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부산성모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일신기독병원
금정구보건소
해운대구보건소
해운대구 재반지소
대한산업보건센터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봉생병원
부산의료원
그랜드요양병원
나눔과행복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 노인복지보건학과
3.2. 지산교정
3.2.1. 보건과학대학
- 임상병리학과
- 방사선학과
- 치기공학과
- 병원경영학과
- 언어청각치료학과
- 산업보건학과
3.2.2. 사회과학대학
3.2.3. 인성교양학부
- 인성교양학과
3.2.4. 응용과학대학
- 환경공학과
- 환경행정학과
- 소프트웨어학과
3.2.5. 창의융합학부
- 과학수사전공
- 데이터유통안전관리융합전공
- 미디어콘텐츠제작융합전공
- 미래사회인문학융합전공
- 스마트헬스케어산업전공
-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
- 화학안전관리융합전공
- 글로컬치매관리보건전공
- 무인항공융합전공
- 미래경영융합전공
- 바이오헬스 데이터사이언스융합전공
- 앙트러프러너십전공
- 원자력안전관리융합전공
3.3. 폐지된 학부
- 신학교정 신학대학 신학과
4. 대학원
- 일반대학원
- 박사학위과정 :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치기공학과, 병원경영학과, 경영학과
5. 출신인물
6. 기타사항
- 2015년 11월 1일에는 부산에서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가장 높은 대학교로 보도되었다. 유일하게 100%를 넘긴 대학인데, 매우 저조한 납부율[7]을 보이는 타 대학들과 심히 비교된다. 오히려 이런 면에서 보았을 때 대학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것도 어느 정도 수긍이 갈 법하다. 이듬해에는 전년보다 더 높은 114%의 납부율을 보여주었다. #
-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기본재산 확보율이 8.9%로 심각하게 많이 낮다. 단지, 기본재산 확보율은 재단의 재정적 능력을 판단하는 하나의 잣대이기 때문에 법인이 법정부담금을 제대로 납부한다면 그렇게 문제될 것은 아니다. 가장 큰 문제의 경우는 기본재산 확보율도 낮으면서 대학재단이 법정부담금은 커녕 법인의 인건비까지 대학의 교비회계로 떠넘기는 행태이다.
사실 대부분의 사학재단이 재단 이사장의 연봉까지 대학에게 부담하게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 주위에 상권이 없어 부산대학교 주변으로 간다고 한다...
- 과거 얘기이긴 하겠지만, 대학 내 신입생들 군기를 잡기위한 얼차려가 심했던 적이 있었다. 특히 보건대 특정과, 간호대에서 심했었으며, 구타도 일부 있었다고 한다. 몇년전부터는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현재 대학 진학중인 학생들 중 해당 사항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지금은 군기가 많이 사라짐
- 성소 지원자의 감소 등의 이유로[10] 2019학번부터 신학대학이 폐지되었다. 관련하여 교내 학칙 개정안이 이미 공포되었다. # 부산교구 출신 신학생은 대구가톨릭대학교, 마산교구 출신 신학생은 광주가톨릭대학교에서 수학한다는 안이 있는 듯. # 신학교의 폐지는 해당 교구의 자존심이 깎일 수도 있고, 학교 자체는 재단이 건실하다 보니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계속 안고 갈 수도 있었다. 그렇지만 신학교와 신학대학원은 가톨릭 성직자인 신부를 양성하는 기관인 만큼 양보다는 질적 문제가 불거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부산가톨릭대학교의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이 노태우 정부의 지역 안배 차원에서 설립되어 전국의 가톨릭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 중에서는 늦게 설립된 신학교[11]인 만큼 결국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구조조정 차원 및 낮아지는 입시 결과, 낮아진 학생들의 수학능력으로 인한 성직자의 질적 문제, 교수 신부 양성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희생시킨 듯 하다.
- 여담이지만 부산시의 4년제 대학교 관련 문서에서는 부산가톨릭대학교가 가장 늦게 작성되었다.
[1] 라틴어 문장으로, 우리말로 해석하면 '학문과 평화'다.[2] 라틴어 문장으로, 우리말로 해석하면 '학문과 평화'다.[3] 신학대학은 폐지되었으며, 구 신학교정은 부산교구에서 전인교육원, 오륜대 순교자 성지 행사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4] 장전역에서 내리는것도 추천하긴 하지만 이 학교와 제일 가까운게 바로 금정구청•(부산카톨릭대)정류장에서 도보 20분정도로 걸어가면 정문이다. [5] 기사님들이 친절하시다. 그리고 정류장에 도시철도와 환승하시나요? 그럼 이 버스를 타고 가세요! 라고 친절히 부착되어있다. [6] 사실상 납부하지 않는 것과도 다름없다고 봐야 한다.[7] 사실상 납부하지 않는 것과도 다름없다고 봐야 한다.[8] 저출산 풍조 확산으로 대학에 들어가야 할 학령 인구가 줄어든데다 천주교 부산교구와 천주교 마산교구의 관할지역인 부울경 지역은 대한민국에서 가톨릭 교세가 가장 약한 곳이자 불교의 초강세 지역이다. 당연히 성소 지원자가 적을 수밖에 없다.[9] 시기적으로 대전가톨릭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와 비슷하게 설립되었다.[10] 저출산 풍조 확산으로 대학에 들어가야 할 학령 인구가 줄어든데다 천주교 부산교구와 천주교 마산교구의 관할지역인 부울경 지역은 대한민국에서 가톨릭 교세가 가장 약한 곳이자 불교의 초강세 지역이다. 당연히 성소 지원자가 적을 수밖에 없다.[11] 시기적으로 대전가톨릭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와 비슷하게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