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2. 개요
- 부산광역시의 폐선된 시내버스 노선.
3. 역사 및 특징
- 1992년도에 신선대부두 준공으로 인해 탄생한 노선이다. 초창기 노선은 용당동~현대상선~감만시장~우암자유아파트~68번 코스~동아대입구 였다. 1997~1998년도 쯤에 하단역(을숙도방면)으로 연장되었다.
- 동아대~엄궁.학장~주례 수요가 68번 홀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었고 하단역~가야대로~서면시장 구간 만으로도 수요가 괜찮았다. 그러나 왕복소요시간 150분이 걸리는 노선에 비해 운행대수가 부족한 편이었기에[5] 주로 같은 구간에서는 사실상 68번, 108번, 138번 등의 와일드카드 노선이었다. 공식 배차간격은 15분이었으나 출.퇴근시간대에 서면교차로, 가야대로, 주례교차로에 정체가 있을 시에는 20~25분까지 기다려야 할 정도로 배차간격이 자주 벌어졌다. 그래서 감만1동 내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23번에 빈번히 밀렸었고 나머지 구간에서도 똑같은 이유로 68번의 보조노선 역할로만 연명하고 있었다. 다만 당감동으로 빠지는 23번에 비해 이 노선은 가야대로 주요지역들(동의대입구, 냉정역, 주례 등등)로 가주었던 노선이었기에 고정 수요가 어느정도 존재했었다.
- 부산 준공영제 개편때 68번에 통폐합되었고, 동아대입구까지만 다녔떤 68번이 하단역까지 연장되었다. 68-1번 소속차량 10대는 모두 68번으로 이동했으며, 나머지 5대 정도는 같은 날에 폐선된 구.21번과 구.25번소속차량이었다. 그 결과 68번은 인가대수가 45대로 부산에서 가장 많은 인가대수를 기록하며, 버스전체 이용률 1위의 기염을 토해냈지만, 68-1번이 없어진 이후 신선대부두 근로자, 감만시장 이북 지역(동항초등학교 인근, 현대아파트)주민들이 당장 교통불편에 시달려 68-1번의 폐선에 크게 아쉬워했다.
- 그래도 구.21번과 구.25번과는 달리 로얄미디 같은 중형차량이 투입되는 수모를 겪지 않았다. 중형차량 붐이 일어났던 2005년도 이후에도 대형차량들이 신차로 투입되었다. 그나마 차급이 좋기로는 2001년식 슈퍼에어로시티의 1944호[6]와 5410호, 2003년식 슈퍼에어로시티 1902호가 존재했으며, 2005년도에는 뉴 슈퍼에어로시티 1605호, 1616호가 68-1번에 투입되었다. 현재 1605호와 1616호는 현재 모두 저상차량으로 대차되어 68번에서 운행중이었다가 1616호는 168번이 신설될때 168번으로 넘어왔다. 그 외에 1944호도 168번에서 운행중이며, 1902호는 134번에, 5410호는 68번에서 운행중이다.
- 이후 2015년 11월 28일에 168번이 신설되었는데, 68-1번과 용당동에서 하단역까지 노선이 100% 동일하므로 68-1번은 약 8년 6개월 만에 사실상 168번으로 부활한 셈이다.
3.1. 부활
- 부산 버스 168 문서로.
[1] 더군다나 2006년 5월 15일 이전까지는 환승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 당시는 진짜 다른노선으로 갈아탈때마다 요금이 폭탄수준이었으니....[2] 운행대수는 10대였다. 오늘날로 치면 부산 버스 3과 운행소요시간을 같은데 3번의 경우에는 이쪽보다 5대가 더 많다.[3] 25번에서 넘어왔다.[4] 더군다나 2006년 5월 15일 이전까지는 환승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 당시는 진짜 다른노선으로 갈아탈때마다 요금이 폭탄수준이었으니....[5] 운행대수는 10대였다. 오늘날로 치면 부산 버스 3과 운행소요시간을 같은데 3번의 경우에는 이쪽보다 5대가 더 많다.[6] 25번에서 넘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