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량 중 3355호는 1011번 유니버스로 있으며, 3814호는 말소되었다.
1. 노선 정보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 급행버스 100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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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부리(기장시장)
| 종점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서면.롯데호텔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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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5:00
| 기점
행 | 첫차
|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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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00
| 막차
|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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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출퇴근 15분 / 평시 20분
| 주말배차
|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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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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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기장시장 - 기장읍사무소 - 기장도서관 - 반송 - 반여농산물시장 - 반여1동 - 원동IC - 동래한전 - 안락교차로 - 연산교차로 - 부산시청 - 부전시장 - 서면(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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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 2008년 12월 8일에 부일여객이 철수를 하게 되고 구 세익여객 기장 영업소까지 연장하게 되었다.
- 2009년 2월 1일 지금의 1010번과 같이 서면 - 혜화사관학원 - 네오스포 - 롯데호텔.백화점 순으로 회차경로를 변경하였다.
- 2012년 5월 30일, 청강리공영차고지 개설 및 1010번의 개통과 맞물려 자사노선 증차분 활용의 명목으로 폐선되었다. 부산시 노선조정안내
3. 특징
- 선형은 절대 나쁘지 않은 노선이었지만 부산시에서 운행대수와 배차간격을[6] 잘못 책정하는 바람에 수요가 확보되지가 않았고, 급행버스라는 점 때문에 구.142번 폐선이후, 서면행 노선을 염원했던 기장읍 주민 외에는 그저 비싸기만하고 잘 안오는 노선이라는 이미지만 각인되고 말았다. 그러나 노선을 서면→네오스포→롯데호텔백화점으로 변경과 동시에 이후 노선의 인지도 또한 증가해 반여동 지역의 수요 또한 점차 늘기 시작했다. 2011년 4월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의 개통으로 반송동에서 연산교차로로 직행하는 노선들이 전멸하면서 반사이익을 얻게 된다.[7]
4. 여담
- 반여1동 - 시청 - 서면 구간은 준공영제 개편 당시 신설이 무산됐던 가칭 3번 노선을 이어받았다고 볼 수 있다.[11]
- 1005번을 폐선하면서 189-1번이 1005번을 일부 대체하는 방안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무산되었다.[12]
- 1005번이 폐선된 이후, 한동안 크게 난리가 났었다. 폐선 당일에 부산 버스 1010이 신설되었는데, 1010번 승무원의 전언에 의하면 연산교차로 정류장에서 반여1동이 목적지로 추정되는 승객들로부터 1005번이 왜 안오냐는 질문세례가 쏟아졌다고 한다. 심지어 폐선공고를 불과 7일 전부터 공지를 한게 드러나서 이로인해 대중교통과는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이는 1005번 수요가 그동안 많이 늘었다는 반증이 된다. 이후 연산교차로에 2015년 12월 27일에 36번 반여1동을 경유하기 시작하며 거제역에서 회차하는 방식으로 조정되면서 1005번 노선의 하프코스를 담당하게 되어 대체하게 된다. 그러나 저속주행이 너무하다 싶을 정도이다보니 답답한 표정속도때문에 수요가 대폭 반감되고 있는 실정이며, 실제로 그 당시 1005번에 비해 수요가 턱없이 모자란 수준이다.
5. 대체 노선
[1] 기장(교리) - 송정 - 해운대신시가지 - 해운대역 - 센텀시티 - 수영역 - 부산지방병무청 - 양정 - 부전시장 - 서면교차로 간을 운행하던 좌석노선. 기장읍 주민들이 환승없이 서면 방면으로 한번에 갈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많은 수요를 자랑했던 노선이었으나, 준공영제 시행으로 폐선되었다.[2] 기장(교리) - 송정 - 해운대신시가지 - 해운대역 - 센텀시티 - 수영역 - 부산지방병무청 - 양정 - 부전시장 - 서면교차로 간을 운행하던 좌석노선. 기장읍 주민들이 환승없이 서면 방면으로 한번에 갈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많은 수요를 자랑했던 노선이었으나, 준공영제 시행으로 폐선되었다.[3] 평일기준 배차간격 20분, 9대 운행[4] 반송동에서 연산교차로까지 최단거리 노선이었던 189번(하행)과 189-1번(상행) 노선들이 현재노선으로 대격변이 이루어졌고, 동래로 돌아갔던 구.129번은 아예 폐선되고 만다. 2020년 기준으로 36번이 최단거리이긴 하나 저속주행때문에 효과가 매우 적다.[5] 현.부산 버스 107[6] 평일기준 배차간격 20분, 9대 운행[7] 반송동에서 연산교차로까지 최단거리 노선이었던 189번(하행)과 189-1번(상행) 노선들이 현재노선으로 대격변이 이루어졌고, 동래로 돌아갔던 구.129번은 아예 폐선되고 만다. 2020년 기준으로 36번이 최단거리이긴 하나 저속주행때문에 효과가 매우 적다.[8] 현.부산 버스 107[9] 다만 이 노선의 경우에는 그 당시 무정리길을 지나기로 계획된 가칭 3번 노선과는 달리, 이 노선은 선수촌로를 지나게 된다.[10] 예상치도 못한 재송동을 경유하게 되어 1005번의 대체노선이 되지 못하였다.[11] 다만 이 노선의 경우에는 그 당시 무정리길을 지나기로 계획된 가칭 3번 노선과는 달리, 이 노선은 선수촌로를 지나게 된다.[12] 예상치도 못한 재송동을 경유하게 되어 1005번의 대체노선이 되지 못하였다.[13] 반여1동에서는 선수촌로가 아닌 반여로로 간다. 거기다 저속주행을 심하게 하는 노선이므로 급한 사람들에게는 이용을 비추천한다. 기장읍에서 연산역까지 갈 거 같으면 차라리 동해선 광역전철을 이용하여 교대역에서 부산 도시철도 1호선으로 환승해서 가는 것을 추천하며 연산역에서 반여1동으로 갈때 반여2, 3동과 재송동으로 돌아가는 189-1번을 이용하면 저속질이 일상인 이 노선보다 체감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질 정도다.[14] 반여1동에서는 선수촌로가 아닌 반여로로 간다. 거기다 저속주행을 심하게 하는 노선이므로 급한 사람들에게는 이용을 비추천한다. 기장읍에서 연산역까지 갈 거 같으면 차라리 동해선 광역전철을 이용하여 교대역에서 부산 도시철도 1호선으로 환승해서 가는 것을 추천하며 연산역에서 반여1동으로 갈때 반여2, 3동과 재송동으로 돌아가는 189-1번을 이용하면 저속질이 일상인 이 노선보다 체감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질 정도다.[15] 반여1동에서는 선수촌로가 아닌 반여로로 간다. 거기다 저속주행을 심하게 하는 노선이므로 급한 사람들에게는 이용을 비추천한다. 기장읍에서 연산역까지 갈 거 같으면 차라리 동해선 광역전철을 이용하여 교대역에서 부산 도시철도 1호선으로 환승해서 가는 것을 추천하며 연산역에서 반여1동으로 갈때 반여2, 3동과 재송동으로 돌아가는 189-1번을 이용하면 저속질이 일상인 이 노선보다 체감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질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