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5월부터 운행된 부산 최초의 마을버스인 선동 신천마을~시립공원묘원입구(
범어사역) 구간을 운영하던 마을버스(당시는 자가용 차량을 유상 운행하였음)의 직계 후신이라고 볼 수 있는 노선이다. 현존하는 마을버스 노선 중에서는 금정2-1번 마을버스가 부산 최초의 마을버스 노선에 가장 가깝다고 한다. 게다가
부산이
서울보다 먼저 마을버스가 등장하면서 어찌보면
대한민국 최초의 마을버스 노선이라고 볼 수 있을 듯.
2016년 11월 27일에 중리에서 대두마을로 연장되었다.
관련 공지사항
부산영락공원 일대를 지나다니는 유일한 노선버스다.
부산영락공원은 화장을 하는
화장터이고
공동묘지이며 유골을 안치하는
납골당이 있어 밤에 타면 꽤나 무섭다.
용진교통 노선 중 운행 대수가 가장 적지만 노선이 워낙 짧아 배차간격은 준수한 편.
부산영락공원으로 엄청난 인파가 몰리는 설 연휴와 추석 연휴 때는 올라가는 도로가 폐쇄되어 운행하지 않는다.
과거 선두교통 시절에 회사의 주력차종은
기아 코스모스였는데 이 노선만
기아 콤비로 운행했다.
하루 4번 대두마을까지 연장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