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버림받은 캐릭터의 하위적인 클리셰로 이 경우는 부모한테서 버림을 받은 경우다. 다양한 신화, 전설, 민담에 등장할 정도로 인류에게는 원형적인 심상 중 하나다. 대표적인 것이 바리데기 설화.[1] 아이의 성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며 보호와 양육을 해야 할 부모로부터 버려졌다는 사실이 강한 페이소스를 준다. 동시에 출생의 비밀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캐릭터의 비범한 출신을 강조하기도 한다.
현실에선 50년대에 6.25 전쟁으로 인해 자기 자식이 잘 되길 바라고서 미국으로 입양을 보냈다고 한다.[2]
서브컬처에서는 자신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나 자기 자식을 적들한테서 보호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경우가 주를 이룬다. 하지만 자기 자식 잘 되라고 한 일이 오히려 막장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은 서브컬쳐상, 그 자식이 좋은 환경에서든 나쁜 환경에서든 오히려 멀쩡하고 올곧게 자라나는 경우도 있지만 흑화될 확률이 몇 배는 더 높다. 또한 덧붙여 아이를 버린 이유 자체가 현실적으로 썩 유쾌하지 않은[3] 경우가 많다. 따지고 보면 애시당초 아이를 버리는 상황부터가 유쾌한 게 아닌 만큼 그 이유라고 유쾌할 리 있겠냐마는.[4]
전근대적인 시대상과 모랄을 가진 작품에 주로 등장한다. 당연하지만 출생의 비밀이나 혈통 운운하는 것 부터가 전근대적인 태도이기 때문. 따라서 전근대 甲인 막장 드라마에서는 안 나오면 이상한 정도의 취급을 받는다. 대부분 자식이 장성하기 전에 버려지는 케이스가 많아서 출생의 비밀과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버려진 자식' 캐릭터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전반적으로 매사에 부정적이거나 비꼬는 듯한 태도로 사회 부적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와 오히려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온몸을 깎아나가는 노력을 하며 어떤 분야에서든 높은 경지에 오르는 경우. 전자의 경우는 쉽게 예상할 수 있는 특성이지만 후자의 경우에도 내면에는 크나큰 트라우마를 숨기고 있어서 열폭에 가까운 이유로 남들보다 훨씬 더 노력한다는 느낌의 설정이 많다.
현실에선 50년대에 6.25 전쟁으로 인해 자기 자식이 잘 되길 바라고서 미국으로 입양을 보냈다고 한다.[2]
서브컬처에서는 자신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나 자기 자식을 적들한테서 보호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경우가 주를 이룬다. 하지만 자기 자식 잘 되라고 한 일이 오히려 막장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은 서브컬쳐상, 그 자식이 좋은 환경에서든 나쁜 환경에서든 오히려 멀쩡하고 올곧게 자라나는 경우도 있지만 흑화될 확률이 몇 배는 더 높다. 또한 덧붙여 아이를 버린 이유 자체가 현실적으로 썩 유쾌하지 않은[3] 경우가 많다. 따지고 보면 애시당초 아이를 버리는 상황부터가 유쾌한 게 아닌 만큼 그 이유라고 유쾌할 리 있겠냐마는.[4]
전근대적인 시대상과 모랄을 가진 작품에 주로 등장한다. 당연하지만 출생의 비밀이나 혈통 운운하는 것 부터가 전근대적인 태도이기 때문. 따라서 전근대 甲인 막장 드라마에서는 안 나오면 이상한 정도의 취급을 받는다. 대부분 자식이 장성하기 전에 버려지는 케이스가 많아서 출생의 비밀과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버려진 자식' 캐릭터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전반적으로 매사에 부정적이거나 비꼬는 듯한 태도로 사회 부적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와 오히려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온몸을 깎아나가는 노력을 하며 어떤 분야에서든 높은 경지에 오르는 경우. 전자의 경우는 쉽게 예상할 수 있는 특성이지만 후자의 경우에도 내면에는 크나큰 트라우마를 숨기고 있어서 열폭에 가까운 이유로 남들보다 훨씬 더 노력한다는 느낌의 설정이 많다.
2. 창작물에서의 예시
[1] 보면 알겠지만 막장부모의 정석이다. 묘사로 보면 오구대왕은 '아들을 원했는데 딸이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바리공주를 죽이려고 했다.[2] 다만 이건 애매하긴 하다. 이때는 진짜로 막장 상황이었고 그래도 먼 과거처럼 애를 버리는것보다는 나은 일이니...[3] 가장 대표적인 것이 불길한 신체적 특성을 타고난 아이를 저주받았다고 하며 내다버리는 것.[4] 이미 버림받았다는것 그 하나만으로도 이미 유쾌해 할 가능성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게 하는 일이다. 그나마 나름 합리적이고 어쩔 수 없고 필연적인 이유가 있었다면 그게 밝혀지면 이해나마 하겠지만 끝까지 모르거나 밝혀져도 이뭐병적인거면 뭐...[5] 반노 텐쥬로에게 버림받았다.[6] 다만 제롬 발레스카가 어떤 인물인지 감안해야 한다.[7] 사실은 버려진 게 절대 아니다. 불행과 오해가 겹친 것일 뿐이다.[8] 2부에 들어서면서 사실은 아니었다는 게 밝혀진다. 야샤마루(나루토) 항목 참조. 아버지인 4대 카제카게의 경우는 버린 거나 다름없었지만.[9] 숙종과 숙빈 최씨 사이에서 난 첫째아들이자 연잉군의 친형.[A] 10.1 10.2 10.3 10.4 자세한 것은 스포일러 자체이므로 해당 문서를 열람하는 것에 주의.[11] 다만 이들의 경우는, 본인들이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부상 혹은 실종을 당해서, 딸을 찾아오지 못했을 수도 있다. 작품의 세계관 자체가 그런 일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으니.[12] 사실 친어머니에게도 이유가 있었다. 자세한 것은 각각 문서 참고.[13] 부모에게 괴물이라 취급을 당하여 버림받았다.[14] 아버지를 위해 혼수상태 유발 약물을 꾸준히 주입받으며, 인생의 대부분을 식물인간처럼 지내거나 최종병기처럼 이용당하기도 했다. 아버지를 위해 시간여행도 하고 고대신도 죽였지만, 아버지는 리전을 정신병자 마을에 버리고 떠난다.[15] 어머니가 외간남자와 바람이 나서 자식을 버리고 가출했고 아버지는 외국에서 재혼했다.[16] 원래는 집안의 막내이자 유일한 딸로 가족들의 사랑을 받고 자랐지만, 불임이라는 것이 밝혀지자 불길하다고 여겨져 추방당했다.[17] 모아나에서도 나오는 내용인데, 원전인 폴리네시아 신화에서도 마우이는 부모로부터 버려진 아이라는 설정이 있다. 모아나에서 마우이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에 집착한 근본적인 이유도 이렇게 버림받은 것에 대한 상처를 보상받고 싶어서였다.[18] 고아원 앞에 두고 간것도 아닌, 아직 어린 아기였던 아츠시를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렸다.[19] 부모란 작자는 어린 아들을 집에 홀로 둔 채로 신비안교에 빠져 지냈으나 아들은 그런 그들도 부모라고 생각하고 부모를 죽인 유노에게 복수하려 하다 실패한다.[20] 언급이 나오지 않았지만 유노는 친부모에게 버려져서 고아원에 지내다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었던 가사이 부부의 양녀로 입양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사이카의 강압적 학대에 시달린 걸로 보아 양부모에게까지 버려진 거 확정.[21] 레이스케와 유노 모두 3주차 세계에서는 부모와 관계가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22] 한글 번역명이 오해의 여지가 있지만, 원문은 부모가 의도적으로 코스의 버려진 자식을 버린 것이 아니라 부모가 죽으면서 혼자 남겨진 자식이라는 의미에 가깝다. 영문/일어 명칭에서는 코스의 버려진 자식이 고아(Orphan)임이 확실히 드러난다.[23] 어머니와 같이 살던 남자(아버지인지 동거남인지는 불명)가 몸에 불을 질러 상반신 전체에 화상을 입은 그를 어머니가 천으로 대충 싸매고 고아원에 돈을 주고 버렸다.[24] 덕만의 경우 신라 왕실에 전해내리는 예언인 쌍둥이가 태어나면 성골 남성의 씨가 마른다.란 예언으로 인해 신하들이 쌍둥이가 태어나면 아기를 죽이려 하자 아버지인 선왕이 덕만을 살리기 위해 일부러 시녀에게 보냈다.[26] 사실 버림받았다기 보다는 타르테소스 왕국이 바벨의 폭발로 멸망하면서 딸이 죽은줄로만 알았었다.[27] 자기 아비 이카리 겐도로 인해서 완전히 인생이 꼬여버린 아주 좋은 예. 아주 오랜시간만에 만난 신지에게 처음으로 말한 게 출격명령이었고, 신지의 친구가 침식당했을 때 가차없이 끔살할 정도로 자신의 이득을 위해 신지와 그와 관련된 것들을 이용하고 토사구팽했다. 결국 18화에서는 신지 자신이 그를 아치에너미로 삼는 걸 주저하지 않고 이카리 부자는 결국 파국을 맞게 된다.[28] 어릴 적부터 아버지가 유난히 미워했고 몇 번이나 죽이려고 들었을 정도. 추방당한 후에 흑화했지만 깨달은 바가 많고 본래 나쁜 애는 아니어서 후반부에 가출(?)해서 주인공 일행에 낀다. 마지막 대사 역시 "절 추방하신 건 아주 잘한 일이었어요"(...)[29] 아버지인 제우스가 아테나의 어머니인 메티스가 아이(아테나)를 낳는다면 그 아이가 자신을 뛰어넘는 신이 될 것이라는 예언 때문에 아테나는 어린 시절 부터 아버지에게 버린 자식 취급을 받았었고 그나마 포세이돈이 그녀를 보살펴 주었다.[30] 부모가 학원도시에 아이를 맡기고 연락을 두절해버렸으니 학원도시 암부에서 위험한 실험에 이용하거나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하는 소년병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31] 카자미 유타카는 미각 장애를 가졌기 때문에 과자의 맛을 보는 역할을 아들에게 맡겼었으나 결승전에서 나타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탕과자 수련을 위해 아들을 버리고 서봉민국으로 날라버린다. 아들은 죽은 걸로 생각하고 아예 걱정도 안 하는 듯. 레알 막장 부모.[32] 로라는 약혼을 거절하고 가출해 어머니 샬롯 링링의 분노를 사게 되어 버림받았고, 언니 시폰은 로라와 닮았다는 이유로 학대를 받았다.[33] 아버지한테 버림받았다.[34] 여기에 오기에는 아버지에겐 버림받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맞지 않은 면이 있지만 아버지에게는 사실상 버림받은거나 다름없었고 어머니에게는 진짜로 버림받았다.[35] 이 때문에 오토나시 하루나가 그를 개화시켜주기 전까진 타인을 절대 믿지 않았다.[스포일러] 35.1 35.2 어머니는 페이를 낳고 사망했고 아버지라는 사람은 아들이 가지고 있는 힘을 두려워해서 토끼인형(...)을 그의 품에 남겨둔 채 떠나고 만다. 나중에 진실을 알기 전까지 페이의 심정은...[37] 남매의 부모는 남매만 두고 어디론가 달아나서 지금도 행방이 묘연하다[38] 부하들을 도구로 취급하는 아버지한테 버림받았다.[39] 아리에스 스프링 제외.[스포일러2] 39.1 39.2 사실 이들이 부모에게서 버림받은 이유는 이들이 친자식이 아닌 클론이었고, 게놈 관리법에 따른 법적인 문제를 피하기 위함이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41] 5살에 전쟁 한복판에 버려져있었으며 복잡한 사정으로 라이너랑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 모든 것이 아들의 행복을 위해서라지만 작중내에 겪은 항목들만 보아도 모순일정도로 가혹한 환경을 지냈고, 지내고 있다.[42] 5살 때 아비 손에 의해 절벽에 떨구어져 죽을 뻔 했으나 생존. 이후 자신을 버린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것이 1편의 내용. 그렇게 미시마 3대의 장대한 막장 드라마가 시작된다. 7편에선 심지어 어머니에게 까지 버림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43] 애초부터 원 나잇 스탠드로 가지게 된 아이였으니 카즈야에게는 미련 하나도 없었다. 결국 진은 준과 단 둘이서 자라게 되었고 진이 미시마의 피를 원망해 격투 스타일까지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된다.[44] 어머니한테 버림받은 게 136화에서 모두 밝혀진다. 유치원 수험과 초등학생 수험을 두번 낙제한 게 도화선이 되어서 아예 딸(여동생)만 데리고 미유키를 버리고 가출했다. 그것을 빌미로 무시무시한 먼치킨이 되겠다 선포하고 수험대결에서 카구야를 제압함으로써 인생역전급의 변화를 맞게 된다. 이를 빌미로 미유키는 가식적이고 오만한 천재가 인정받는다는 생각을 갖고 99.9퍼센트로도 만족하지 않는 완벽주의자로써 카구야에게 인정받기 위해 활동한다.[45] 어머니 한정. 아버지 소이치로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엄청난 아버지였지만 아내에게 살해당했고 어머니 라교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보다 정복욕이 더욱 강한 인물이다보니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기였던 두 딸에게 생명섬유를 이식하는 비인간적 실험을 자행해서 큰딸 사츠키는 수술 실패에 대한 이유로 겉으로는 딸을 키우나 실제로는 잦은 학대를 일삼았고 작은딸 류코는 성공했지만 심정지로 인해 죽은 줄 알고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다 아버지 소이치로가 주워서 정체를 숨긴 채로 키웠다.[46] 몸에서 유사 마약류 물질을 뿜어내는 체질 때문에 그 마약에 취한 부모에게 기둥에 묶인 채로 그것을 계속 짜내지는 학대를 당하고 있었다.[47] 어머니인 페리 바샤이가 죄 사냥꾼의 추적을 당하는 다른 아이를 살려내기 위해 자신의 아이와 증거품을 바꿔치기해서 거짓 보고를 올린 뒤 타루타루족에게 맡겨 대신 키우게 했다.[48] 사실 울티아는 마스터 제로의 거짓말로 인해 어머니와 떨어지게 되었으며 이에 더불어 울티아는 어머니에게 버림받았다고 오해를 한 것.[49]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부모가 '로스트' 되어버렸기에 부모가 없는 경우이다.[50] 발리는 넘쳐날 정도의 천재적인 악마로서의 재능과 마법 재능, 전투 감각을 가지고 있는 탓에 자신의 재능을 시기한 자신의 부모에게 버림 받았으며 사이라오그 쪽은 발리와는 완전히 반대로 역대 바알 가문의 순혈 악마들 중 유일하게 악마로서의 재능과 마법 재능이 형편없다는 이유 때문에 실패작 취급 받으면서 버림받았다.[51] 11화에서 어릴 때 놀이공원에서 버려졌다. 이때 엄마가 열을 세라고 한 후로 사라지고 없었다.[52] 현재 최근화에서 알렌의 육체가 35년전에도 존재했었다는 것을 보면(현재 알렌의 나이는 16살. 심지어 원인은 모르지만 회춘되었다.) 아마도 버림받은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현재 "알렌"의 자아는 어쩌다보니, 변수에 없던, 말 그대로 생겨버린 자아인 표현이 맞을듯 싶다.[53] 정확하게는 버림 받은 것이 아닌 부모에게서 존재 자체가 잊혀졌다.[54] 반노 텐쥬로에게 버림받았다.[55] 다만 제롬 발레스카가 어떤 인물인지 감안해야 한다.[56] 사실은 버려진 게 절대 아니다. 불행과 오해가 겹친 것일 뿐이다.[57] 2부에 들어서면서 사실은 아니었다는 게 밝혀진다. 야샤마루(나루토) 항목 참조. 아버지인 4대 카제카게의 경우는 버린 거나 다름없었지만.[58] 숙종과 숙빈 최씨 사이에서 난 첫째아들이자 연잉군의 친형.[60] 다만 이들의 경우는, 본인들이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부상 혹은 실종을 당해서, 딸을 찾아오지 못했을 수도 있다. 작품의 세계관 자체가 그런 일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으니.[61] 사실 친어머니에게도 이유가 있었다. 자세한 것은 각각 문서 참고.[62] 부모에게 괴물이라 취급을 당하여 버림받았다.[63] 아버지를 위해 혼수상태 유발 약물을 꾸준히 주입받으며, 인생의 대부분을 식물인간처럼 지내거나 최종병기처럼 이용당하기도 했다. 아버지를 위해 시간여행도 하고 고대신도 죽였지만, 아버지는 리전을 정신병자 마을에 버리고 떠난다.[64] 어머니가 외간남자와 바람이 나서 자식을 버리고 가출했고 아버지는 외국에서 재혼했다.[65] 원래는 집안의 막내이자 유일한 딸로 가족들의 사랑을 받고 자랐지만, 불임이라는 것이 밝혀지자 불길하다고 여겨져 추방당했다.[66] 모아나에서도 나오는 내용인데, 원전인 폴리네시아 신화에서도 마우이는 부모로부터 버려진 아이라는 설정이 있다. 모아나에서 마우이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에 집착한 근본적인 이유도 이렇게 버림받은 것에 대한 상처를 보상받고 싶어서였다.[67] 고아원 앞에 두고 간것도 아닌, 아직 어린 아기였던 아츠시를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렸다.[68] 부모란 작자는 어린 아들을 집에 홀로 둔 채로 신비안교에 빠져 지냈으나 아들은 그런 그들도 부모라고 생각하고 부모를 죽인 유노에게 복수하려 하다 실패한다.[69] 언급이 나오지 않았지만 유노는 친부모에게 버려져서 고아원에 지내다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었던 가사이 부부의 양녀로 입양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사이카의 강압적 학대에 시달린 걸로 보아 양부모에게까지 버려진 거 확정.[70] 레이스케와 유노 모두 3주차 세계에서는 부모와 관계가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71] 한글 번역명이 오해의 여지가 있지만, 원문은 부모가 의도적으로 코스의 버려진 자식을 버린 것이 아니라 부모가 죽으면서 혼자 남겨진 자식이라는 의미에 가깝다. 영문/일어 명칭에서는 코스의 버려진 자식이 고아(Orphan)임이 확실히 드러난다.[72] 어머니와 같이 살던 남자(아버지인지 동거남인지는 불명)가 몸에 불을 질러 상반신 전체에 화상을 입은 그를 어머니가 천으로 대충 싸매고 고아원에 돈을 주고 버렸다.[73] 덕만의 경우 신라 왕실에 전해내리는 예언인 쌍둥이가 태어나면 성골 남성의 씨가 마른다.란 예언으로 인해 신하들이 쌍둥이가 태어나면 아기를 죽이려 하자 아버지인 선왕이 덕만을 살리기 위해 일부러 시녀에게 보냈다.[75] 사실 버림받았다기 보다는 타르테소스 왕국이 바벨의 폭발로 멸망하면서 딸이 죽은줄로만 알았었다.[76] 자기 아비 이카리 겐도로 인해서 완전히 인생이 꼬여버린 아주 좋은 예. 아주 오랜시간만에 만난 신지에게 처음으로 말한 게 출격명령이었고, 신지의 친구가 침식당했을 때 가차없이 끔살할 정도로 자신의 이득을 위해 신지와 그와 관련된 것들을 이용하고 토사구팽했다. 결국 18화에서는 신지 자신이 그를 아치에너미로 삼는 걸 주저하지 않고 이카리 부자는 결국 파국을 맞게 된다.[77] 어릴 적부터 아버지가 유난히 미워했고 몇 번이나 죽이려고 들었을 정도. 추방당한 후에 흑화했지만 깨달은 바가 많고 본래 나쁜 애는 아니어서 후반부에 가출(?)해서 주인공 일행에 낀다. 마지막 대사 역시 "절 추방하신 건 아주 잘한 일이었어요"(...)[78] 아버지인 제우스가 아테나의 어머니인 메티스가 아이(아테나)를 낳는다면 그 아이가 자신을 뛰어넘는 신이 될 것이라는 예언 때문에 아테나는 어린 시절 부터 아버지에게 버린 자식 취급을 받았었고 그나마 포세이돈이 그녀를 보살펴 주었다.[79] 부모가 학원도시에 아이를 맡기고 연락을 두절해버렸으니 학원도시 암부에서 위험한 실험에 이용하거나 더럽고 위험한 일을 하는 소년병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80] 카자미 유타카는 미각 장애를 가졌기 때문에 과자의 맛을 보는 역할을 아들에게 맡겼었으나 결승전에서 나타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탕과자 수련을 위해 아들을 버리고 서봉민국으로 날라버린다. 아들은 죽은 걸로 생각하고 아예 걱정도 안 하는 듯. 레알 막장 부모.[81] 로라는 약혼을 거절하고 가출해 어머니 샬롯 링링의 분노를 사게 되어 버림받았고, 언니 시폰은 로라와 닮았다는 이유로 학대를 받았다.[82] 아버지한테 버림받았다.[83] 여기에 오기에는 아버지에겐 버림받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맞지 않은 면이 있지만 아버지에게는 사실상 버림받은거나 다름없었고 어머니에게는 진짜로 버림받았다.[84] 이 때문에 오토나시 하루나가 그를 개화시켜주기 전까진 타인을 절대 믿지 않았다.[86] 남매의 부모는 남매만 두고 어디론가 달아나서 지금도 행방이 묘연하다[87] 부하들을 도구로 취급하는 아버지한테 버림받았다.[88] 아리에스 스프링 제외.[90] 5살에 전쟁 한복판에 버려져있었으며 복잡한 사정으로 라이너랑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 모든 것이 아들의 행복을 위해서라지만 작중내에 겪은 항목들만 보아도 모순일정도로 가혹한 환경을 지냈고, 지내고 있다.[91] 5살 때 아비 손에 의해 절벽에 떨구어져 죽을 뻔 했으나 생존. 이후 자신을 버린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것이 1편의 내용. 그렇게 미시마 3대의 장대한 막장 드라마가 시작된다. 7편에선 심지어 어머니에게 까지 버림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92] 애초부터 원 나잇 스탠드로 가지게 된 아이였으니 카즈야에게는 미련 하나도 없었다. 결국 진은 준과 단 둘이서 자라게 되었고 진이 미시마의 피를 원망해 격투 스타일까지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된다.[93] 어머니한테 버림받은 게 136화에서 모두 밝혀진다. 유치원 수험과 초등학생 수험을 두번 낙제한 게 도화선이 되어서 아예 딸(여동생)만 데리고 미유키를 버리고 가출했다. 그것을 빌미로 무시무시한 먼치킨이 되겠다 선포하고 수험대결에서 카구야를 제압함으로써 인생역전급의 변화를 맞게 된다. 이를 빌미로 미유키는 가식적이고 오만한 천재가 인정받는다는 생각을 갖고 99.9퍼센트로도 만족하지 않는 완벽주의자로써 카구야에게 인정받기 위해 활동한다.[94] 어머니 한정. 아버지 소이치로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엄청난 아버지였지만 아내에게 살해당했고 어머니 라교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보다 정복욕이 더욱 강한 인물이다보니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기였던 두 딸에게 생명섬유를 이식하는 비인간적 실험을 자행해서 큰딸 사츠키는 수술 실패에 대한 이유로 겉으로는 딸을 키우나 실제로는 잦은 학대를 일삼았고 작은딸 류코는 성공했지만 심정지로 인해 죽은 줄 알고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다 아버지 소이치로가 주워서 정체를 숨긴 채로 키웠다.[95] 몸에서 유사 마약류 물질을 뿜어내는 체질 때문에 그 마약에 취한 부모에게 기둥에 묶인 채로 그것을 계속 짜내지는 학대를 당하고 있었다.[96] 어머니인 페리 바샤이가 죄 사냥꾼의 추적을 당하는 다른 아이를 살려내기 위해 자신의 아이와 증거품을 바꿔치기해서 거짓 보고를 올린 뒤 타루타루족에게 맡겨 대신 키우게 했다.[97] 사실 울티아는 마스터 제로의 거짓말로 인해 어머니와 떨어지게 되었으며 이에 더불어 울티아는 어머니에게 버림받았다고 오해를 한 것.[98]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부모가 '로스트' 되어버렸기에 부모가 없는 경우이다.[99] 발리는 넘쳐날 정도의 천재적인 악마로서의 재능과 마법 재능, 전투 감각을 가지고 있는 탓에 자신의 재능을 시기한 자신의 부모에게 버림 받았으며 사이라오그 쪽은 발리와는 완전히 반대로 역대 바알 가문의 순혈 악마들 중 유일하게 악마로서의 재능과 마법 재능이 형편없다는 이유 때문에 실패작 취급 받으면서 버림받았다.[100] 11화에서 어릴 때 놀이공원에서 버려졌다. 이때 엄마가 열을 세라고 한 후로 사라지고 없었다.[101] 현재 최근화에서 알렌의 육체가 35년전에도 존재했었다는 것을 보면(현재 알렌의 나이는 16살. 심지어 원인은 모르지만 회춘되었다.) 아마도 버림받은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현재 "알렌"의 자아는 어쩌다보니, 변수에 없던, 말 그대로 생겨버린 자아인 표현이 맞을듯 싶다.[102] 정확하게는 버림 받은 것이 아닌 부모에게서 존재 자체가 잊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