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에 존재했던 프랑스의 레지옹(1960~2016)
로고
| 깃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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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 국가 헌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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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칭과 관련된 사항
It would be hard to mention any geographical name which ... has caused, and continues to cause, more confusion.
이보다 더 많은 혼란을 초래해왔으며 지금도 계속 혼란을 초래하는 지명은 대기 어려울 것이다.
제임스 브라이스(James Bryce)[4]
중세 시절까지 부르군디아(Brugundia)라는 라틴어 명칭으로 기록되었으나, 르네상스 이후 각 지방의 언어로 쓰였다. 독일어로 부르군트(Burgund), 프랑스어로 뷔르공디(Burgondie) → 부르고뉴(Bourgogne), 영어로 버건디(Burgundy), 네덜란드어로 부르혼디어(Bourgondië), 이탈리아어로 보르고냐(Borgogna), 포르투갈어로 보르고냐(Borgonha)로 불리며 유럽 사람들에게 많은 혼란을 초래하고 있는 지명이다. 특히 중세 후기에서 근대 초기 부르고뉴 공국이 지금의 베네룩스 저지대까지 지배하게 되면서 더욱 혼란이 가중되었다.
3. 역사
3.1. 부르고뉴가 사용된 지명과 국가들
4. 주요 산업
5. 출신 인물
- 성녀 마들렌 소피이 바라 - 성심수녀회 창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