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부경고사우루스 Pukyongosaurus | |
학명 | Pukyongosaurus millenniumi Dong et al., 2001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용반목(Saurischia) | |
아목 | †용각아목(Sauropodomorpha) |
미분류 | †티타노사우루스형류(Titanosauriformes) |
†부경고사우루스속(Pukyongosaurus) | |
†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경추 5개, 갈비뼈 1개, 쇄골 1개, 꼬리뼈 1개가 발견되었는데 골격의 특징 등을 보면 중국의 마멘치사우루스나 오메이사우루스와 가까운 종류로 보인다. 현재 부경대학교 교내에 전시 중인 골격도 오메이사우루스를 바탕으로 복원한 것. 몸길이는 화석 비율을 계산한 결과 약 20m 가량으로 추정하나, 화석이 단편적이어서 그 밖의 신체 스펙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지나치게 단편적인 화석으로 인해 한동안 의문명 상태로 취급되다가, 이후 부경고사우루스의 화석에서 티타노사우루스류의 특징이 발견되어 티타노사우리아(Titanosauria)로 분류되면서 의문명에서 벗어난 듯 했다. 2011년에는 꼬리뼈에 대형 수각류의 이빨 자국이 남아있는 것이 새삼 확인되었다.
그러나 2017년 국내 고생물학자인 박진영에 의해서 부경고사우루스는 다시금 의문명이 되었다. 현재까지 발견된 화석이 너무 단편적이어서 이것만으로는 부경고사우루스만의 고유한 특징을 밝혀낼 수 없기 때문이라고. 관련 논문
지나치게 단편적인 화석으로 인해 한동안 의문명 상태로 취급되다가, 이후 부경고사우루스의 화석에서 티타노사우루스류의 특징이 발견되어 티타노사우리아(Titanosauria)로 분류되면서 의문명에서 벗어난 듯 했다. 2011년에는 꼬리뼈에 대형 수각류의 이빨 자국이 남아있는 것이 새삼 확인되었다.
그러나 2017년 국내 고생물학자인 박진영에 의해서 부경고사우루스는 다시금 의문명이 되었다. 현재까지 발견된 화석이 너무 단편적이어서 이것만으로는 부경고사우루스만의 고유한 특징을 밝혀낼 수 없기 때문이라고. 관련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