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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uby(春泥棒,ruby=はるどろぼう)]
Spring Thief 봄 도둑 |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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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작사가 | ||
1. 개요
命を桜に喩えます。
목숨을 벚꽃에 비유합니다.
유튜브 투고 코멘트
2. 달성 기록
3. 영상
4. 가사
高架橋を抜けたら雲の隙間に青が覗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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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쿄-오 누케타라 쿠모노 스키마니 아오가 노조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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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교를 벗어나니 구름 사이로 파랑이 엿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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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どうも暑いからただ風が吹くのを待っ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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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킨 도-모 아츠이카라 타다 카제가 후쿠노오 맛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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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꽤 더웠으니까 그저 바람이 불기를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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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陰に座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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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게니 스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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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か頬に付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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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카 호오니 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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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뺨에 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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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上げれば頭上に咲いて散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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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게레바 즈죠-니 사이테 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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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다보니 머리 위에서 피고 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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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らり、僕らもう息も忘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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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리, 보쿠라 모- 이키모 와스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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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 우리는 이제 숨쉬는 것조차 잊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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瞬きさえ億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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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타키사에 옷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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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깜빡이는 것조차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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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ぁ、今日さえ明日過去に変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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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 쿄-사에 아시타 카코니 카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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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마저 내일이면 과거로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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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風を待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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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카제오 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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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람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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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僕らもう声も忘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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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라 보쿠라 모- 코에모 와스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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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우리는 이제 목소리도 잊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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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よならさえ億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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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사에 옷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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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인사마저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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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花が降るだけ晴れ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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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하나가 후루다케 하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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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꽃이 내릴 뿐, 맑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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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春吹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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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하루후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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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봄의 눈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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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の日も待ち合わ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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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기노 히모 마치아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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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도 약속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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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見の客も少なく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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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미노 캬쿠모 스쿠나쿠 낫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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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온 사람도 적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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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の匂いはもう止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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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노 니오이와 모- 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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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은 곧 그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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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も夏が来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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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시모 나츠가 쿠루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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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여름이 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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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架橋を抜けたら道の先に君が覗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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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쿄-오 누케타라 미치노 사키니 키미가 노조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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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교를 벗어나니 길 끝에 네가 엿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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残りはどれだけ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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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리와 도레다케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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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얼마나 남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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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れだけ春に会え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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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다케 하루니 아에루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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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봄을 만날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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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沿いの丘、木陰に座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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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조이노 오카, 코카게니 스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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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의 언덕,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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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た昨日と変わらず今日も咲く花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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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키노-토 카와라즈 쿄-모 사쿠 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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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다름없이 오늘도 또 핀 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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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もう息も忘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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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라 모- 이키모 와스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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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숨쉬는 것조차 잊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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瞬きさえ億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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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타키사에 옷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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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깜빡이는 것마저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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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散らせ今吹くこの嵐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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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치라세 이마 후쿠 코노 아라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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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흩뜨리며 지금 부는 이 폭풍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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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さに春泥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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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니 하루 도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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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봄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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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に今日ももう時が流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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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니 쿄-모 모- 토키가 나가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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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오늘도 시간이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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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つことさえ億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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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코토사에 옷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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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서는 것조차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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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の隙間に空、散れ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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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 스키마니 소라, 치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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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 사이로 하늘, 흩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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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春吹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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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하루후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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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봄의 눈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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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も会いに行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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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모 아이니 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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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만나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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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陰に座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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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게니 스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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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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溜息を吐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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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메이키오 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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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을 내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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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ももう終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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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모 모- 오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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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곧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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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も会いに行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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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모 아이니 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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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만나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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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がもう終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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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모- 오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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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곧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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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ruby(残,ruby=の)]るように時間が散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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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루 요-니 지칸가 칫테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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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남기듯이 시간이 흩어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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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を歌えば言葉足ら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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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 우타에바 코토바 타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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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노래하면 말은 부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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踏む韻さえ億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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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무 인사에 옷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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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은 운[2]마저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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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開いた今を言葉如きが語れるも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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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히라이타 이마오 코토바고토키가 카타레루 모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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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만개한 지금을 말 따위로 표현할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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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らり、僕らもう声も忘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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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리, 보쿠라 모- 코에모 와스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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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 우리는 이제 목소리도 잊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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瞬きさえ億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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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타키사에 옷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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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깜빡이는 것마저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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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見は僕ら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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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미와 보쿠라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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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은 우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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散るなまだ、春吹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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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나 마다, 하루후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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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들어 떨어지지 말아줘, 봄의 눈보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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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ともう少し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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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모- 스코시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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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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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数えられる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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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카조에라레루 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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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수 있을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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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と花二つ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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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하나 후타츠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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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꽃 두 송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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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花一つ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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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하나 히토츠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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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꽃 한 송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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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葉が残るだけ、はら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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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하가 노코루다케, 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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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잎이 남을 뿐, 팔랑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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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春仕舞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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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하루지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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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봄이 끝을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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