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줄거리
판다리아에 도착한 볼진은 장막의 계단에서 쿤라이 봉우리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동굴을 조사하다가, 사우록을 보고 이 생물이야말로 대족장님이 원하는 힘을 보여준다고 말하던 가로쉬의 부하인 라크고르에게 이건 호드의 방식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피습당한다.[1] 다행히 따라온 일행과 첸 스톰스타우트의 도움으로 살아남은 볼진은 음영파 수도원에서 요양하며 그 동안 있었던 일[2]을 되돌아본다.
한편 잔달라 부족[3]은 모구와 연합하여 판다리아 정복을 노리고, 볼진은 음영파 및 얼라이언스 낙오병인 티라선 코트와 함께 잔달라&모구와 맞서싸운다. 도중에 얼라이언스 정찰병을 미끼로 쓴 잔달라군의 계략에 빠져 볼진과 티라손은 포로로 잡혀 천둥의 섬으로 끌려갔고, 잔달라 여장군인 칼아크, 칼아크의 상관 빌낙도르에게 전향할 것을 권유받지만 거절하고 티라손과 함께 탈출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음영파 및 티라손과 함께 잔달라와 모구 군세를 물리친 볼진은 깨달음을 얻고 가로쉬에 맞서 혁명을 일으키기로 다짐한다.
3. 등장 인물
3.1. 호드
3.2. 얼라이언스
- 티라손 코트: 얼라이언스 낙오병. 사냥꾼이며 수도원에서 요양하던 볼진과 친구가 되었고 함께 잔달라 부족과 싸웠다. 고향에 남겨두고 온 딸이 있으며, 훗날 볼진이 부서진 해변 전투에서 전사했을 때 조문하러 왔다.
3.3. 잔달라&모구
- 칼아크: 잔달라 여장군. 볼진을 잔달라 진영으로 포섭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백호사에서 볼진과 싸우고 전사한다.
- 니르잔: 잔달라 장군.
- 빌낙도르: 잔달라 장군. 줄의 부하.
- 카오: 모구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