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와
파라과이의 관계를 설명한 문서. 두 나라는 언어,역사적으로 비슷하지만 사이가 안 좋은 국가다.
볼리비아와
파라과이는 과거
잉카가 지배 했다가
누에바에스파냐의 속령에 들어가면서 두 국가 모두 스페인어를 쓰게 되었다. 그러다 두 나라 모두 독립 했다. 하지만 이 두 나라 사이가 안 좋아진 이유가 생겼으니..
현
파라과이의 땅인 차코 보레알은 본래
볼리비아의 땅이였다. 하지만 1930년대 그란차코 전쟁 이후 볼리비아가 패하면서 자연스럽게 차코 보레알의 3/4가 파라과이의 땅이 되었다. 결국 이 사건이 두 나라 사이가 지금까지도 나쁘게 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