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
2.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
3.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DLC Dragonborn에서 등장. 4시대 중반에 레드 마운틴이 분화하면서 모로윈드 본토가 화산재로 뒤덮이자 북쪽의 솔스트하임도 이 화산재의 영향을 받았으며, 살 곳을 잃은 던머들이 솔스트하임의 남부로 대거 이주하였는데 이에 따라 레도란 가문이 레이븐 락을 대신 차지하면서 등장하였다. 레도란 가문 경비병들이 입고 다니며, 그 외 솔스트하임의 도적들이 가끔 입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플레이어도 만들 수 있는데, 강철 무구를 만들 수 있다면 본몰드 갑옷도 만들 수 있다. 뼛가루와 네치 가죽, 철 주괴가 필요하며, 강화에는 뼛가루 2개가 들어간다. 성능은 강철 갑옷보다 약간 더 강하고 가벼운 정도. 이후 퀘스트를 통해 강화판을 만들 수 있는데 강화판을 만드는 데 스탈림 광석과 공허 소금이 하나 더 들어간다. 그러나 이런 비싼 재료들을 쓰는데 정작 가성비는 안 좋으므로, 굳이 본몰드를 만들겠다면 일반 본몰드 갑옷을 만드는 것이 낫다.
레이븐 락을 나서서 동쪽으로 조금 가다 보면 농장 폐허에서 경비병 대장이 애쉬 스폰들과 싸우고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주변에 죽어 널부러져 있는 경비병으로부터 본몰드 아머 풀셋을 얻을 수 있다.
플레이어도 만들 수 있는데, 강철 무구를 만들 수 있다면 본몰드 갑옷도 만들 수 있다. 뼛가루와 네치 가죽, 철 주괴가 필요하며, 강화에는 뼛가루 2개가 들어간다. 성능은 강철 갑옷보다 약간 더 강하고 가벼운 정도. 이후 퀘스트를 통해 강화판을 만들 수 있는데 강화판을 만드는 데 스탈림 광석과 공허 소금이 하나 더 들어간다. 그러나 이런 비싼 재료들을 쓰는데 정작 가성비는 안 좋으므로, 굳이 본몰드를 만들겠다면 일반 본몰드 갑옷을 만드는 것이 낫다.
레이븐 락을 나서서 동쪽으로 조금 가다 보면 농장 폐허에서 경비병 대장이 애쉬 스폰들과 싸우고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주변에 죽어 널부러져 있는 경비병으로부터 본몰드 아머 풀셋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