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25
| 9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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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러쉬
| ボーンラッシュ
| Bone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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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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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턴에 2~5회 공격한다.
| 연타, 비접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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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에 처음 등장한 연속기. 4세대까지는 2회/3회 맞출 확률이 각각 3/8, 4회/5회 맞출 확률이 각각 1/8이었고, 5세대부터 개정된 성능 기준으로는 2회/3회 맞출 확률이 각각 1/3, 4회/5회 맞출 확률이 각각 1/6이 된다.
텅구리 계열의 전용기...였던 기술. 1세대에도 전용기를 뼈다귀치기, 뼈다귀부메랑 이렇게 두 개나 갖고 있었던 녀석인데, 또 전용기를 줬다!
그렇게 파격 대우를 해주면서 새로 쥐어준 기술이지만, 별 인기는 없어서, 텅구리는 지진이나 줄창 쓰곤 했다. 정말 단순히 생각해봐도, 이 기술은 위력의 기대값이 75인데, 위력이 100인 지진을 버리고 이 기술을 써야 할 이유가 없다. 명중률도 이 당시에는 80으로 지진보다 현저히 떨어졌고, 위력 역시 지진보다 나은 경우는 5발을 다 맞춰서 125가 나올 때 뿐인데, 그럴 확률은 12.5%며, 지진과 동급인 4발의 확률을 더해도 25%다. 거기에 기술 자체의 명중률 80까지 고려하면 각각 10%, 20%다.[1] 대타출동을 부수고 본체까지 공격하는 장점이 있지만, 이건 훨씬 안정적인 뼈다귀부메랑도 된다.[2] 광역공격이 아니라서 아군이 휘말리지 않고 위력 감소가 없다는 장점도 전부 뼈다귀부메랑이 가지고 있다. 저런 장점들도 무시하고 부메랑 대신 명중률이 100인 지진을 채용해버리는 텅구리들도 많은 판이었기에, 이 기술이 나설 자리는 당연히 너무도 좁았다.
4세대에서는 반감열매와 기합의띠가 등장하면서 이것들을 쉽게 무효화시킬 수 있는 연속기들의 입지가 약간 올라갔고, 새로운 사용자로 루카리오가 추가되었다. 또 5세대에서는 명중률도 90으로 상향 조정되고 머리에 뼈다귀 달린 버랜지나가 배우게 되는 등, 조금씩 상향되어갔지만, 그 정도로 지진이나 뼈다귀부메랑의 상대적 우수성을 뒤집기에는 무리인지라, 결국 계속 인기 없는 기술로 남는 실정이다. 텅구리나 루카리오와는 달리 버랜지나는 다른 땅 타입 물리기가 없기 때문에 이 기술을 쓸 수밖에 없긴 하지만, 버랜지나는 물리 어태커가 아니라서 결국 쓸모가 없다...
락블레스트는 이 기술에서 타입만 바꾼 기술이지만, 그런 것 치고는 두 기술의 명암이 너무나도 갈려 버렸다. 연속기가 5회 전부 맞는 특성 '스킬링크'를 가진 포켓몬은
애니에서는 보통 루카리오가 자주 사용하며, 본러쉬로 만든 뼈다귀를 무기처럼 사용한다. 특히 코르니의 루카리오는 본러쉬를 반으로 나눠 쌍검술을 구사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