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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 말을 골고루 섞은 듯한 포유류 인간형 종족. 모성 보타우이 (Bothawui)와 그 주변 식민지 행성 출신이다. 종족 문화상, 권력과 영향력 추구를 그 무엇보다 우월한 것으로 놓는데, 이 때문에 보탄 인들은 뛰어난 정치가와 스파이들이 많다. 그리고 은하계 전체의 이익보다는 자신들의 발전을 중요하게 여기고, 음모술수와 배신 등에 능해서 은하계의 다른 종족들에겐 믿지 못할 종족이라는 편견도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은하계에서 이해타산 따지기로는 천하무적.
유명한 인물로는 보르스크 페일랴가 있다. 티모시 잰의 쓰론 트릴로지에서 등장한 인물로 당시 보탄의 지도자였는데, 쓰론의 말빨에 넘어가 아크바 제독을 고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신 공화국이 성립된 후 벌어진 여러가지 뻘짓을 일으켰다. 그러한 행동은 다음과 같다.
개, 고양이, 말을 골고루 섞은 듯한 포유류 인간형 종족. 모성 보타우이 (Bothawui)와 그 주변 식민지 행성 출신이다. 종족 문화상, 권력과 영향력 추구를 그 무엇보다 우월한 것으로 놓는데, 이 때문에 보탄 인들은 뛰어난 정치가와 스파이들이 많다. 그리고 은하계 전체의 이익보다는 자신들의 발전을 중요하게 여기고, 음모술수와 배신 등에 능해서 은하계의 다른 종족들에겐 믿지 못할 종족이라는 편견도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은하계에서 이해타산 따지기로는 천하무적.
유명한 인물로는 보르스크 페일랴가 있다. 티모시 잰의 쓰론 트릴로지에서 등장한 인물로 당시 보탄의 지도자였는데, 쓰론의 말빨에 넘어가 아크바 제독을 고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신 공화국이 성립된 후 벌어진 여러가지 뻘짓을 일으켰다. 그러한 행동은 다음과 같다.
- 외교관계 관리 실패 : 일단 신공화국이 성립되었고, 페일랴는 평화주의를 선언했지만 제국 잔당, 치스 족의 귀족정, 헤이프 조정과 적절한 외교관게를 유지하는 데 크게 실패했다. 레아 오르가나 같은 외교관들이 안간힘을 써서 관계개선을 시도하면 페일랴가 끼어들어서 깽판치는 게 일이었다.
이 때문에 신공화국의 후신이 되는 은하 자유 연합 (The Galactic Federation of Free Alliances)시기에 보탄 족의 세력은 상당히 축소되었다.